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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금·미국 현지시간) 뉴욕증시 마감 시황
■ 뉴욕증시 마감 요약
다우 -1.23%% / 나스닥 -0.21%% / S&P500 -0.52% 주간 기준 다우 +0.41% / 나스닥 -0.71% / S&P500 -0.47% / 필반도체 -3.21%
유가 급등과 국채금리 반등이 시장을 압박, 전날 급락했던 기술주에는 반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나스닥의 낙폭은 상대적으로 작았고 반도체 지수는 전날 폭락 후 기술적 반등에 성공했지만 반등폭 축소하며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금요일 26,200p 회복하는 반등이 중요 했습니다만 저항을 넘기지 못하고 윗꼬리 달고 하락 마감을 하고 말았습니다. 다음주 FOMC 회의 및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빅테크 실적을 소화하면서 반등에 성공을 하는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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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지수 기술적 반등에는 성공을 했지만 10,900p 장중 저항 소화를 하지 못하고 마감했습니다. 기술적으로 200일선 지지반등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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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승·하락 체크 포인트 국제유가 급등과 금리 반등 후티의 사우디아라비아 관련 공격과 리비아 생산 차질, 미국·이란 충돌 확대 가능성이 공급 불안을 자극, WTI 12월물은 103.27달러(+3.82%), 브렌트유는 116.72달러(+3.14%)에 마감
10년물 금리는 4.990%로 3.7bp 상승했고 달러인덱스도 101.81로 0.20% 상승
소비심리 부진과 물가 기대 상승 소비심리 자체는 예상보다 양호했지만, 고물가에 대한 우려가 지속된다는 점이 주가에는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반도체 저가매수 — 제한적 긍정 메모리주 중심으로 반등했지만 종목별 차이가 컸습니다.
마이크론 +2.46%, SK하이닉스(ADR) +4.05% 샌디스크 -1.82%, 웨스턴디지털 -2.97%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상장 검토 중단은 개별 호재로 작용
AI 투자수익률 우려 지속 전날보다 낙폭은 크게 축소됐지만 AI 투자비와 자금조달 부담에 대한 경계는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 특징 섹터·테마
에너지 XLE 약 +2.5%, SLB +7.07% WTI 102달러·브렌트 116달러 돌파
사이버보안 CrowdStrike +8.25%, Palo Alto 약 +6.8%, 성장 기술주 중 실적 가시성이 높은 소프트웨어로 선별 매수
통신타워 Crown Castle +9.08% SpaceX의 미국 이동통신망 구축을 위한 타워 임차 협상 보도
Bloom Energy는 매출·가이던스 상향에도 11.33% 하락, 급등한 밸류에이션과 영업현금흐름 부담이 실적 호재를 압도
■ 다음 주 국내 증시 체크 포인트
국내 주요 기업 28일 SK하이닉스, 삼성전기 29일 삼성전자 컨퍼런스콜 등 주요기업 실적 발표가 집중된 10월 마주막 주 입니다.
빅테크 구글(29일), 마이크로소프트(29일), 아마존(30일) 반도체 샌디스크(30일), 인텔(30일)
기준금리 결정: FOMC 통화정책 회의 결과(29일)
경제지표; 9월 PCE가격지수(29일 밤)
주 초반 월, 화요일 까지는 경계심, 관망, 일부 저가 매수등 제한적인 움직임 가능성이 높겠고 결국 시장 대응은 수, 목, 금요일 즉 주 중반에서 후반에 집중하셔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 후반으로 갈수록 미국 중간 선거에대한 관심도가 더 높아 질 것으로 전망. 공화당, 민주당 어디가 우세하고 불리하다 소식은 보도하는 언론 성향에 따라서 차이가 있으니 잘 구분해서 보시면 좋겠습니다.
살얼음 같은 국내 증시 힘을 빼고 유연하게 대응 해야 버텨내실 수 있고 강력 매수, 풀베팅, 미수, 신용 등 어리석은 대응만 하지 않으면 다시 일어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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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저녁 9시 공개방송 많은 시청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DdYkrA13m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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