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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주식시장은 역사를 쓸 준비를 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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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난희작성일 : 2014-09-29조회수 : 1,199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분석 & 투자전략 그 단순한 예가 주가가 상승하면 한없이 올라 갈 것 같아도 조정을 보거나 하락을 하고 또한 주가가 아무리 하락을 해도 일정한 하락 진폭 뒤에는 무서울 정도의 상승이 기다리고 있는 단순한 원리가 있다. 이와 같은 흐름으로 볼때 우리 주식시장은 지난 1999년부터 2000년 때와 같이 묻지마 시장이 오고 난 뒤 10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 때의 황홀한 주식시장은 오지 않았다. 그래서 1999년도 새롬기술(솔본개명)의 8000%의 기록은 아직도 주식역사에서 깨지 못한 주식시장의 기록으로 보존하고 있다. 그런데 과감히 2015년~2016년에는 지금까지 주식시장에서 깨지 못한 기록들이 새롭게 다시 쓰여지는 역사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기록은 깨기 위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니 당연히 그렇게 되겠지 라고 얘기 한다면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치 않겠지만 지금 주식시장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은 미리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주식시장이라는 것은 정부의 손길이 없이 주가를 부양시키는 것은 매우 어려운 부분이 있다. 2000년대 묻지마 시장이 왔을때도 그 당시 IMF이후 도산 하는 경제를 살리기 위해 주식시장에서 많은 규제를 풀어주면서 특히나 중소 기업 육성과 벤쳐 사업을 키우기 위해 코스닥을 살리는 일등 공신 역활을 했었다. 그 결과 코스닥 시장의 폭등은 기업이 살아 날 수 있는 터전이 된 것은 사실이다. 지금 가계빚, 정부 부채가 2000조를 넘어 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 무슨 주가를 띄우겠느냐고 반문 하는 투자자도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내수 경기를 살려줘야 하는 첫번째 이유이다. 내수 경기를 살리기 위한 몸부림은 부동산 정책에서도 정부의 입김이 묻어나지만 부동산 시장을 움직이기 보다는 아무래도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것이 더 빠를 수 있다는 판단이 든다. 이미 정부에서는 2015년 부터 먼저 코스피 시장의 상.하한가 진폭을 30% 내외로 상향 하는 제도와 주식시장에 국민연금 뿐 아니라 퇴직연금과 기타 자금이 거의 90조 가량 들어 올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런 부분들이 정부가 주식시장을 키우기 위한 작업의 하나라고봐도 지나치지 않다. 주식시장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챠트가 아니다. 주식시장에 자금이 들어 와야 호가창이 움직이고 그런 수급이 챠트를 만드는 것이다. 결국 자금이 들어 온다는 것은 주식시장을 한번 들어 올려 보겠다는 의지를 표명 하고 있다고 봐도 무관하다. 이런 현상 들이 지금 주식시장에서는 소형주를 중심으로 이미 진행이 되고 있다. 단기간에 30% 상승~ 50% 상승하는 종옥들이 속출 하고 이런 것만 봐도 충분히 지금 시장은 놓쳐서는 안되는 시장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더구나 중국 관련주들이 시장 전체를 리드 하고 있다는 것이 금방 사라질 수급이 아니라는 것이다. 삼성전자, 현대차 같은 대형주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주식시장이 더 이상 상승할 수 없다는 논리는 버려야 한다. 만약 대형주들이 먼저 움직였다면 역시나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그림의 떡이 될 수 밖에 없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은 것이 소액 개인 투자자들이 승부를 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는 것이다. 역사는 반복 된다는 주식 시장의 논리가 이번 기회에 30억을 만드는 대박 신화를 만들어 보라고 권해 드리고 싶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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