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현재 주식시장의 3대 불확실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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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호성작성일 : 2014-09-16조회수 : 1,414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분석 & 투자전략 첫번째는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이다.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5조가 될 것이란 얘기가 나온지가 지속되고 있는데, 오늘 CLSA증권에서 5.1조로 하향 조정을 했다. 이 외에도 BoA, 메릴린치 역시 영업이익 추정치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150만원대에서 120만원대까지 하락을 하면서 저평가로 인식될수도 있는데, (낙폭과대주란? 실적은 좋은데, 주가가 큰 폭으로 밀린 경우이다.) 실적이 좋지 못한 상태에서 주가가 밀렸기 때문에 이는 당연한 것으로 판단된다. 그 외에도 패블릿(스마트폰과 태블릿 PC의 중간 사이즈) 시장에 진출하면서 이에 대한 악재도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중국의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올해 영업이익이 25조에 미달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만큼 후방산업들 역시 실적 악재로 이어질 것이 당연한 만큼, 업황이 살아있는 업종으로 매매를 이어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두번째는 FOMC회의이다. 기준금리 인상의 가능성은 낮다. 그러나 테이퍼링에 대한 FRB의 입장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환율 움직임에 있다. 과거 사례에 비춰볼 때 엔화가 강세로 돌고 원화가 약세를 보일 수 있다. 결국은 환율에 대한 영향이다. 세번째는 스코틀랜드 독립 주민투표가 18일에 있다. 스코틀랜드 독립이 결정된다면, 영국의 GDP 축소가 이어지며, 이에 따라 영국계 자금이 이탈이 될 가능성이 높다. 결론적으로, 불확실성이 이번주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기술적으로 본 시황 분석>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 시작하면서 시장 하락 출발을 했다. 11시 이후 외국인의 매도폭이 축소되면서 반등에 나섰으며, 장 마감 후 외국인은 매수로 전환되면서 마감, 기관은 하루종일 매도가 이어졌다. 동반 매수 업종 - 화학, 의약품 동반 매도 업종 - 금융업, 기계 상승 상위 업종 - 의약품, 섬유.의복, 화학, 운송장비, 전기가스업 하락 상위 업종 - 은행, 증권, 금융업, 의료정밀, 건설업 전일 하락은 버텨야 하는 날이었다는 판단이다. 그 이유는 코스피가 박스권으로 이어지고있는 상황에서 이번주 흔들림은 있겠지만, 2022p가 지속적으로 하단지지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금일 출발이 중요하겠지만, 하락 출발하더라도 빠르게 반등이 나와준다면 이탈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해도 무난할 것이다. 코스닥 증시 기관의 매도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모습이었다. 외국인은 매수와 매도로 전환되었지만, 장 후반 동반 매도로 마감을 했다. 동반 매수 업종 - 통신서비스, 종이.목재, 의료.정밀기기 동반 매도 업종 - IT H/W, IT부품, IT종합, 소프트웨어, 기계.장비, 컴퓨터서비스 상승 상위 업종 - 통신서비스, 운송, 유통, 화학, 음식료.담배 하락 상위 업종 - 인터넷, 방송서비스, 디지털컨텐츠, 출판.매체복제, IT부품 코스닥의 반등 구간은 두 곳이 있다. 565p,562p인데, 562p에 좀 더 강한 반등이 예상이 된다. 전일 하락은 불안으로 인한 매수세 부족이라는 판단이다. 따라서, 예상대로 반등이 진행될 경우 빠르게 반등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점 참조하길 바란다. <테마> - KB금융지주 경영진 공백에 은행주 약세 - 기능성 화장품 주 강세 : 동성제약, 파미셀, 일동제약, 코스온 등 - 애니메이션 정책 기대감에 관련주 상승 - 중국 기업, 한국 화장품 업체 M&A 이슈에 화장품주 강세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http://bit.ly/1ktBX5l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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