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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전기차 시장, 향후 전망은?
작성자 : 유호성작성일 : 2014-09-12조회수 : 1,381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분석 & 투자전략 

▲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
CIMB증권에서 전기차 신모델 출시에 힘입어 내년 중반부터 전기차 배터리 수요가 내년부터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향후 3년간 OEM업체들이 150여종 이상의 전기충전식 하이브리드차, 순수전기차 신모델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2020년 탄소배출권 규제가 한층 더 엄격해질 것으로 예측이 되면서 이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내년부터 공공기관 신규 관용차 중 500대 가량 매년 전기차 구매를 한다고 예정되어 있어 전기차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기차 시장은 향후 더 성장할 것으로 판단되며, 2차전지 관련주는 무조건 될 수 밖에 없다는 판단이다.

2차전지는 양극활 물질, 음극화 물질, 전해액, 분리막, 케이스 등등이 이슈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는데 2차전지 완성품 외에도 이런 부품(?)에도 관심을 가져보길 바란다.

다만, 에볼라바이러스로 인해 철강.금속 가격 상승으로 단기적인 악재가 있지만 타이밍을 잘 잡길 바란다.

<기술적 분석을 통한 시황>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을 맞이하여 큰 악재는 없을 것으로 예측 했지만, 고점과 저점을
보면 0.9%에 가까운 변동성을 보였다. 외국인의 매수와 기관 매도로 출발을 했지만, 3시 이후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로 마감을 했다. 전일은 금융투자의 매도가 컸다.

동반 매수 업종 - 의료정밀, 의약품
동반 매도 업종 - 화학, 운송장비, 유통업, 종이목재
상승 상위 업종 - 의료정밀, 의약품, 전기가스업, 증권, 종이.목재,
하락 상위 업종 - 유통업, 보험, 운송장비, 금융업, 기계

금일 금통위를 맞이하여 한번 더 하락의 가능성이 보인다. 이전의 지지와 저항이 공존하는 2022p에서 반등이 나올 것으로 판단된다. 그렇다면 월요일에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고, 금일 장마감 부근에서는 매수가 가능하다는 얘기다. 그러나 예상과 다르게 움직일 경우 즉, 월요일 하락할 경우엔 바로 빠져나와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해야 한다.
코스닥 수급의 시작은 코스피와 같이 시작을 했으나, 9시30분 이후로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도를 하면서 상승 출발 후 하락했다. 시장은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로 수급이 이동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 만큼 당분간 중소형주의 움직임은 긍정적으로 보일 것으로 판단된다.

동반 매수 업종 - 제약, 통신장비, 화학,
동반 매도 업종 - IT S/W, 인터넷, IT종합, 오락.문화, 소프트웨어 등
상승 상위 업종 - 정보기기, 일반전기전자, 섬유.의류, 의료.정밀기기, 통신장비
하락 상위 업종 - 출판.매체복제, 종이.목재, 오락.문화, 인터넷, 방송서비스

코스닥 올해 신고가를 돌파했다. 이 경우 추가 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조건이 있는데, 이전의 고점에서 무조건 양봉이 하나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코스닥 역시 금일 보다는 다음주 월요일의 흐름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 참고하길 바란다.

<테마/특징주>
- 담배값 인상 이슈로 수혜주로 편의점주 상승, 반대로 KT&G 하락
- 아이폰6 출시 기대감으로 부품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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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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