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은행주 논란의 결과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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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호성작성일 : 2014-08-29조회수 : 1,748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분석 & 투자전략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4조원 늘어나는 등 하반기 이익 증가에 대한 기대로 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저평가 매력을 상실했다는 지적으로 외국계 증권사는 국내 은행에 대해 매도 의견을 제시하기 시작했다. 추가 상승에 무게를 두는 이유는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로 하반기 가계 대출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며, 예대율 규제 완화 결정 이슈로 은행 대출 여력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며 반대로 PBR대비 은행주가 높다는 의견은 매도 의견을 낸 증권사의 이유였다. 개인적으로 보면, 9주 연속 서울의 집값이 상승을 하고 있다. 사실 집값의 상승은 집 없는 사람이 사는 것이 아니라, 집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투자의 목적으로 집을 사게 되면서 오르는 것이다. 즉 신용도가 있고 돈이 있는 사람들이 집을 구매한다는 것이다. 또한, 기업소득 환류세제에서 투자에는 혜택을 준다는 내용이 있다. 이것은 기업들이 땅을 사서 투자를 하라는 의미로 해석이 된다. 여기에다가 그린벨트 해제구역 완화와 그린벨트 규제완화 소식이 이어지어 일반 기업에서도 투자의 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될 것으로 판단된다. 결론적으로 집값은 더욱 오를 것으로 판단되고, 이럴 경우 다시 한번 투자목적으로 집을 사는 사람이 늘어나게 되면 대출 역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적 분석을 통한 시황> 전일 코스피는 2080p 안착여부, 코스닥 역시 안착 여부를 확인하라고 시황을 적었다. 코스피 시장 외국인 매수, 기관 매도에서 매수로 전환되면서 2080p 안착의 기대감이 존재했는데, 오후들어 기관에서 매도로 전환되면서 안착을 못하면서 마감했다. 3일 연속 투신에서 매도가 나오면서 음봉으로 마감을 했지만, 소폭 상승으로 마감을 했는데 당분간 외국인과 투신의 수급을 확인해 보면서 매매를 해야 한다. 동반 매수 업종 - 금융업, 통신업, 의약품, 종이목재 동반 매도 업종 - 운수창고, 서비스업, 기계, 화학, 전기가스업 상승 상위 업종 - 통신업, 비금속광물, 섬유.의복, 전기.전자, 종이.목재 하락 상위 업종 - 운수창고, 의료정밀, 보험, 건설업, 음식료품 금일은 다음주 추석을 대비해서 큰 상승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중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많은 이벤트가 있다. back to the school과 삼성과 애플의 신제품, 웨어러블 출시로 인한 종목들은 기대감이 존재할 것으로 보이며, 이런 종목군으로 중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길 바란다. 코스닥 증시 상승 출발 후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이 반대로 움직였지만 외국인의 힘으로 상승으로 마감을 했으며, 장 후반 개인들도 매도를 하면서 외국인이 사는 종목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동반 매수 업종 - 유통, 기계.장비, 반도체, 화학, 정보기기, 금융, 통신서비스, 소프트웨어 동반 매도 업종 - 종이.목재 상승 상위 업종 - 인터넷, 출판.매체복제, 운송, IT S/W, 섬유.의류 하락 상위 업종 - 기타 제조, 의료.정밀기기, 방송서비스, 컴퓨터서비스, 음식료.담배 코스닥 568p를 돌파했다. 568p가 지지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무조건 지지가 될 것이라는 것보다는 지지를 이탈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안정적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탈시 562p까지 하락의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주식에서 예측은 필요가 없다. 대응만이 있을 뿐인데 대응은 어떻게 되면 어떻게 하겠다라는 전략이 있어야 한다. <테마> - 소주업체들의 점유율 경쟁으로 주정주 주가 상승 - 대기업들이 사물인터넷에 뛰어들며 테마 지속 - 3D 프린트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http://bit.ly/1ktBX5l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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