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추세돌파 시도, 낙폭 과대종목에 주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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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송민준작성일 : 2014-06-11조회수 : 2,979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의 마음을 읽는 눈 어제의 코스피는 기술적인 흐름이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전일 제시해 드렸던 분봉 추세와 일봉추세의 상방 기준선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흐름이었습니다. 20일선 아래에서 60일선까지의 하락위험이 있었지만, 어제 월요일 분봉에서 만들어낸 추세의 기술적 흐름에 따라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선물 30분봉입니다. 위와 같이 월요일 추세대상단을 터치하고 내려온 자리에서 화요일 다시 추세 위까지 올라가는 기술적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이추세를 돌파하는 흐름인데 이러한 흐름은 추가적인 상승을 의미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위는 일봉입니다. 화요일 시황에서도 언급해 드렸듯이 위추세 2005부근을 돌파한다면 2022까지의 전고점 돌파시도가 나올것이고 2022돌파에 성공한다면 추가적인 상승방향으로 보는게 맞습니다. 지금은 이렇듯 기술적 구간이며, 철저하게 기술적인 흐름을 우선시해야 합니다. 오늘 위의 차트에서 보듯이 추세돌파가 되어 시초가가 형성된다면 낙폭과대 된 종목들에 관심을 가져도 좋습니다. 최근에 상승하지못한 낙폭과대의 화학주나 조선주등이 움직일 가능성이 큽니다. 시장의 기회는 좀더 비싸게 움직이는 구간에서 나오는 구도이며, 추세위에 안착후 2022돌파를 확인하고 현금 비중을 늘이는 전략 그대로 유효합니다. 코스닥은 5일선을 넘겼고, 특성상 5일선이 넘어서야지 저점매수가 가능합니다. 이미 지난 금요일 부터 종목별로 급등주등에서 저점이 잡히는 종목들이 속출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세분출이 될수 있는 구간은 5일선 회복 이후이기 때문에 오늘부터는 급등후 눌림이 깊은 종목군들 위주로 큰 시세가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아직 바닥을 만들고 있거나 역배열주의 진입은 조심스럽습니다. 코스닥지수 20일선 회복이후에 이러한 종목들의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에 바닥권에서 낙폭이 과대한 종목을 보유하신 투자자분들은 아직까지도 고통스러운 구간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종목들을 보유중이라면 코스닥 지수 20일선이 회복될시 좋은 결과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아직은 상승추세를 확인하는 구간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한발 늦게 확인후 진입한다는 생각으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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