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가늠하기 힘든시장, 현명한 투자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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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송민준작성일 : 2014-06-10조회수 : 924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의 마음을 읽는 눈 일봉 20일선 아래로 지수는 내려와 있지만 이평선이 정배열에 각도가 상방으로 버티고 있기 때문에 빠른시일내에 지수가 회복한다면 상방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고, 반대로 20일선 아래로 더 빠진다면 이평선의 각도만으로는 버티기 힘든 자리가 될수 있습니다. 시장의 상방을 말하기 위해서는 위 그림의 추세선위에서 안착해야 하며 전고점인 2022.59를 돌파해야 상방신호로 볼수 있습니다. 지금 자리에서 추가 하락이 일어난다고 해서 시장이 하락추세로 가는것은 아닙니다. 시장은 이미 3중 바닥형태를 만들었고, 고점을 높이는 추세대 형태의 바닥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평선은 정배열 형태이기 때문에 지지복원력이 있는 차트입니다. 60일선이 깨진다면 오히려 반등자리로서 적극적인 매수가 가능합니다. 분봉으로 본다면 다시한번 상방의 기회를 만들어 놓은 상태입니다. 위와 같이 분봉에서 상단의 추세대를 터치하고 내려왔습니다. 이런경우 보통은 하방으로 빠지더라도 한번 더 추세대돌파를 시도하는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하방으로 추세를 잡기 보다는 박스형태에서 상방으로 반등하는 형태가 될것입니다. 위 추세대를 돌파한다면 다시 일봉상의 상단추세대를 돌파하고 전고점을 돌파시도하게 될겁니다. 위 분봉의 자리는 전일 제가 시황에서 제시해 드린 선물 262와 코스피지수 2005와 일치합니다. 분봉상 위 상단추세 그리고 위에 제시한 기준가격을 중심으로 판단한다면 대응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우리시장의 분봉과 일봉상 기술적인 지수복원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상방의 시도가 이뤄질 것으로 보이며 위의 분봉 기준가격을 회복 한다면 다시 일봉 20일선 위로 회복할 가능성이 크고 위의 기준가격에 안착하지 못한다면 60일선까지의 하락이 불가피합니다. 지금 시장에서는 성급해서는 안됩니다. 2022를 돌파했을 경우 주식비중을 늘여주시고 일봉 추세대 아래에서의 상하방 공방속에서는 코스피업종의 매매는 자제하여야 합니다. 코스닥의 경우 어제 저점을 잡아가는 신호가 들어왔습니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다수의 낙폭과대 종목들이 양봉을 띄우면서 상방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어제 월요일은 급등종목이 나오면서 오후 코스닥지수 밑꼬리와 함께 강한 반등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오늘까지 갭과 함께 양선이 나온다면 추가적인 상방이 가능한 자리입니다. 오늘 양선이 나온다면 내일쯤 5일선회복이 되게 됩니다. 이럴경우 다수의 코스닥 종목들이 반등할수 있는 자리가 되며 투자비중을 확대 해 나갈수 있는 기회가 될것입니다. 성급한 투자보다는 최소한의 지지선이 확보 되는 것을 확인하면서 한템보 늦은 매매를 하는 투자자가 더 현명한 자리입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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