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오늘의 시황과 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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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송민준작성일 : 2014-05-28조회수 : 1,324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의 마음을 읽는 눈 보합권에서 시작할 가능성이 커 보이며, 오늘은 장중 하락해서 1988부근의 전일 꼬리를 지지받는 흐름을 체크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어제 저점이 깨진다면 1983자리에서 반등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이번 조정의 크기는 20일선 부근의 조정으로 마무리 될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20일선이 깨진다면 1965부근의 120일선 조정이면 충분한 조정이 될것 같습니다. 어제는 장전에 말씀 드린대로 2008을 기준으로 하락의 기준이 되었고, 2008은 파생시장에서 상방의 손절이 나오면서 하방이 강해지는 자리입니다. 투매와 손절의 자리이기대문에 장대음봉은 불가피합니다. 그리고 다시 20일선 기준으로 기술적 반등이 나온자리라고 봐야 합니다. 이런 흐름은 바닥을 잡아가는 기술적 흐름이며 지금 시장의 참여하시는 분들은 이런 기술적 흐름에 따라야 하는겁니다. 보통 추세대는 5개나 6개의 파동으로 추세대를 돌파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미 6개의 파동이 진행중입니다. 즉, 이번 자리에서 상방이든 하방이든 방향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이고 지금은 상방돌파 가능성이 큰 흐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지금은 일간차트에서 정배열 구간이며 월봉 주봉의 흐름도 상방에 유리한 기술적 조건을 갖추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약한 흐름이 나와서 저점을 만들고 저점이 나오면 오후에는 상방으로 돌리는 흐름이 가장 좋은 흐름입니다. 오전에 약한 흐름이 나온다면 앞에서 말씀드린 1988자리나 1983자리를 지지받는 형태가 가장 좋은 모습입니다. 지금은 앞에서 말씀 드린대로 상방에 유리한 조정구간입니다. 어제의 장대음봉은 투매 자리에서의 단기적인 흐름이기때문에 두려워 할 구간이 아닙니다. 오늘 20일선기준으로 말씀드린 기준선의 지지를 받는다면 적극적인 주식비중확대가 가능한 자리라고 볼수 있습니다. 20일 지지와 함께 상승흐름으로 전환된다면 건설주 은행주 조선주에 관심을 가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은행주는 추세가 살아있으며, 건설주는 준비되어 있는 반등자리 그리고 조선주는 낙폭과대주로서 편입할수 있는 이유가 제 의견입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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