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원화강세 상승 종목 없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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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호성작성일 : 2014-05-08조회수 : 774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분석 & 투자전략 원달러 환율이 5년 9개월만에 1020원대를 기록했습니다. 국내 경제가 수출주도형 경제체제이기 때문에 원화강세가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원화 강세로 이득을 보는 기업들은 외화 부채가 많거나 원재료 수입이 맣은 기업들인데, 원화 강세에 따라 평가차익 또는 비용감소 효과의 호재가 발생을 합니다. 대표적으로 항공, 철강, 화학업종이 수혜업종으로 구분이 되며 반대로 자동차 전자 업종 등은 악재업종으로 구분이 됩니다. 또한, 불황형 흑자가 나타나고 있으며, 원화 강세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수출주보다는 내수주 업종 수입기업, 유틸리티, 음식료, 은행주도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원화 약세 수혜주로 구분이 되던 IT주 삼성전자가 약보합, SK하이닉스는 강보합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타이어 업종 역시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철강주는 대부분 하락을 하면서 과거와는 다른 양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수급상으로도 외국인들은 소프트웨어, 자동차, 반도체 업종의 지분을 늘렸고 하드웨어, 음식료 업종의 지분을 줄이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펀더멘탈 측면에서의 수혜와 피해 업종과 외국인의 매매 움직임이 상이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에서 단기적으로 전업종으로 악재가 작용할 것으로 판단되며, 2분기 실적이 나와야지만 환율에 대한 이슈로 실적주들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되므로 단기적으로는 리스크 관리를 먼저 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기술적 분석> 외국인이 3000억 매도를 하면서 5일 연속 순매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관은 반대로 2일 연속 순매수가 이어졌지만 우크라이나와 미국 주요 기업의 실적 부진, 원화강세에 대한 악재로 하락 마감 했습니다. 장중 전기전자업종으로 동반 매수가 이어졌으나, 장마감 후엔 은행 업종만이 동반매수로 바뀌었으며, 은행업종만이 상승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1940p~1950p에서 반등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1940p를 이탈했습니다. 쟈넷 옐런 FOMC 의장의 발언에 따라 반등 가능성도 높으나 1950p에서 마무리가 될 경우 다시 하락을 하면서 1932p까지 추가 하락이 예상이 되기 때문에 반등을 하더라도 저항부근에서 마무리가 되는지 돌파를 하는지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코스닥 증시 기관과 외국인이 2일 연속 동반 매도가 이어지면서 1.5% 하락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오락.문화, 컴퓨터서비스, 기타 제조 업종으로 동반 매수가 이어졌는데, 출판.매체복제 업종만이 상승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코스닥 증시 전일 하락을 하면서 반등구간까지 하락을 했습니다. 따라서 금일 반등이 나와야 하는데, 만일 반등이 나오지 않을 경우 538p까지 추가 하락의 가능성이 존재하는 만큼 추가 하락시 리스크 관리에 임하셔야 합니다. <특징/테마> - 안전대책 잇로 안전 관련주 상승 마감. - 북한 핵실험 가능성에 방산주 상승 / 경협주 하락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http://bit.ly/1ktBX5l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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