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코스닥 고점 돌파 가능성과 종목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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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호성작성일 : 2014-04-23조회수 : 996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분석 & 투자전략 연초 이후 꾸준히 상승해 오던 코스닥이 작년 저점인 580p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4월 둘째 주부터 눈에 띄게 외국인의 순매수가 감소하면서 하락의 우려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초부터 4일까지 7978억원을 매수했으나 7일부터 금일까지 단 3차례만 매수가 이어졌고 나머지는 다 매도가 이어졌습니다. 외국인의 수급이 약해지면서 지수 역시 상승폭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올해 이미 주가 상승이 많이 된 상황이기 때문에 추가 상승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오고 있으며, 개별 종목들의 변동성이 커져 갑작스럽게 등락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추가적인 상승이 이어지더라도 작년의 고점을 돌파할 가능성은 낮다는 얘기가 많은 상황입니다. 이는 실적에 대한 이슈로 인한 상황인데, 코스피 종목들은 보통 실적 전망의 10~15% 하향해서 보지만 코스닥은 40~50% 하향해서 봐야 할 정도록 불확실성이 크며 연초 대형주들의 부진으로 틈새시장 성격으로 코스닥이 상승한 면이 크기 때문에 코스피가 실적시즌을 마치고 박스권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면 코스닥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도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리스크 관리에 힘써야 합니다. 그럼 코스닥 시장의 지수보다는 종목별 흐름은 어떠할까요? 코스닥 상장사 중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가 지난해 4분기보다 늘어나고, 2분기 영업이익 증가율 추정치가 전분기 대비 30%이상 높아지는 기업은 총 12곳이며 이 중에 11곳이 IT업종으로 포함이 되고 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 증가율을 20%이상으로 하면 3종목정도 포함이 더 되는데, 상위 6곳은 스마트폰 부품주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2분기 이후 이익개선 여부를 확인하고 이에 해당하는 업종들을 중심으로 매매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술적 분석> 코스피 시장 외국인의 매도에 하락으로 출발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10시 20분 외국인 매수로 전환되면서 시장은 반등에 성공했고, 외국인의 매수폭이 확대가 되면서 상승으로 마감을 한 모습입니다. 전기전자, 운송장비, 비금속, 음식료품, 의료정밀 업종으로 동반 매수가 이어졌으며 비금속광물, 전기가스업, 의료정밀, 서비스업, 운수창고 등 동반 매수 업종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코스피 지수 박스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985p ~ 2008p 사이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은데 금일 2008p를 돌파하지 못하면 추가 가능성이 존재하는만큼 아침에 상승을 하더라도 확인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코스닥증시 기관은 매도 외국인은 매수로 하락으로 출발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외국인은 매수폭을 확대했고 기관이 매수로 전환되었으나 상승폭은 확대되지 못하면서 마감을 한 모습입니다. 제약, 디지털컨텐츠, IT S/W, 의료.정밀기기, 소프트웨어 업종으로 동반 매수가 유입이 되었으며 방송서비스, 통신방송서비스, 비금속, 오락.문화, 디지털컨텐츠 등 방어주 위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여전히 580p까지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입니다. 그러나, 569p의 지지여부도 확인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569p이탈시 560p까지 추가하락의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보유하고 있는 종목 혹은 실적이 긍정적인 예상이 나오는 종목들을 중심으로 매매를 하시길 바랍니다. <특징/테마> - 정몽준 의원 테마 상승 / 박원순 서울시장 테마 하락 마감. - 국내 건설사의 최초 해외 해저터널 공사 소식에 관련주 상승 마감. - 게임업체들의 중국 게임시장에 신규 게임 출시 이슈로 상승 마감. - 사물인터넷 테마 강세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http://bit.ly/1ktBX5l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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