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원화 강세로 인해 관심을 가져야 할 종목? | ||
|---|---|---|
| 작성자 : 유호성작성일 : 2014-04-10조회수 : 774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분석 & 투자전략 알코아 실적 발표와 환율에 의해 흔들리는 국내 증시입니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알코아를 시작으로 어닝시즌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알코아의 경우 모든 산업에 쓰이기 때문에 알코아의 실적이 중요한데, 1분기 조정 순이익이 시장 예상을 웃돌았습니다. 이는 대부분의 산업이 긍정적이란 얘기로 금일 미증시 나쁜 흐름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풀이되기 때문에 한가지의 이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두번째, 이슈는 환율에 대한 이슈입니다. 금일 원달러 환율이 금융위기 이전 수준인 1040원대로 떨어지면서 원화강세가 이어지는 모습이었습니다. 원화강세와 약세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에서는 속도의 문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화강세의 경우 외국인 투자자들에게는 환차손 걱정없이 국내 주식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지만, 수출 기업 입장에는 이익의 상당 부분이 환차손으로 처리를 해야하기 때문에 실적에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수출을 해야 하는 우리나라 기업에 대해서는 분명 악재임이 틀림없습니다. 이에 따라서 자동차, 전기전자 업종이 주가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외국인들은 10거래일 연속 2조가 넘는 주식을 매수하고 있는데, 아직 자금유입이 초기 국면에 불과하다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럼 환율과 외국인의 수급에 의해서 매매를 한다면, 여전히 수출주보다는 내수주의 흐름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술적 분석> 전일 코스피 지수는 미증시의 상승과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를 하면서 상승 출발했지만, 여전히 2000p를 돌파하는데는 실패하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철강금속, 기계, 에너지, 은행, 증권, 건설, 통신, 유통, 음식료, 제약주 업종이 대부분 상승했으나, 시총이 큰 전기전자와 자동차주의 하락으로 상승폭은 축소 되었습니다. 2000p가 심리적 저항선으로 작용을 하고 있으며, 1992p가 지지선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2분기에 박스권을 돌파할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형성되어 있지만, 전기전자와 자동차 업종 외에도 수출주가 상승을 해야 저항 돌파를 할 수 있다는 점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전일 코스닥 증시는 상승 출발 후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로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기타서비스, 제약, 출판.매체복제 업종으로 동반 매수가 이어졌으며, 출판. 매체복제, 섬유.의류, 금융, 종이.목재, 통신서비스, 인터넷 순으로 방어주 위주로 상승했습니다. 전일 언급드린 557p가 저항으로 형성되었으며, 554p가 지지선으로 형성되어야 했지만, 지지는 하지 못하고 이탈을 했습니다. 다시 한번 550p가 지지선으로 형성되었기 때문에 지지여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옵션만기일입니다. 시장에서는 여전히 특별한 악재는 없을 것이라고 하지만, 불안함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상황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 가능성이 높으니, 상황에 맞는 매매를 하셨으면 합니다. 또한, 오늘 낙폭과대주 종목에 관심을 가지라는 기사가 많습니다. 낙폭 과대주의 요건을 확인하시고 매매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특징/테마 - NCR제도 개편으로 증권주 상승 - 윈도XP 서비스 종료에 ATM주 하락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http://bit.ly/1ktBX5l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
| 이전글 : 연기금과 보험이 매수하는 종목은? | ||
| 다음글 : 지주사 분할 주가에 약일까? 독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