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미증시 흐름을 확인하자!!
작성자 : 유호성작성일 : 2014-04-07조회수 : 554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분석 & 투자전략 

▲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
<미증시 분석>
미증시 발표된 3월 고용은 시장 전망치에는 못 미쳤지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지만 경기 회복세에 대한 기대감이 약해지면서 약세로 마감을 했습니다.
특히,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10.01포인트, 2.60% 내리면서 마감을 하면서8주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바이오주와 기술주가 급락했습니다.

다우지수 0.96% 하락을 했지만, 2월초의 저점부터 상승하던 추세에 부딪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월요일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높지만, 거래가 동반되지 않고 반등이 나오게 될 경우 기술적 반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거래가 동반되면서 상승할 경우 다시 18600p까지 상승가능성이 높으니, 화요일까지 다우를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나스닥의 경우 4371p, 4340p, 4280p가 고점으로 형성되어 있고, 4250p, 4130p, 4127p로 저점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고점과 저점이 계속 하락을 하게되면서 단기로 하락전환되는 모습이기 때문에 나스닥의 경우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화요일 추가 하락을 할 경우 3980p까지 추가 하락 가능성이 존재하니까, 리스크 관리를 하셔야 합니다.

<기술적 분석>
코스피 시장 외국인이 8일 연속 순매수가 이어졌고, 기관은 7일 연속 순매도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시장은 하락으로 마감을 한 모습입니다.

전기전자, 금융업, 기계 업종으로 동반 매수가 이어졌으며, 통신업, 의약품, 의료정밀, 음식료품, 기계, 종이.목재 업종 순으로 상승했습니다. 상승업종 순은 민감주가 아닌 방어주라는 점 참조하셔야 합니다.

심리적 저항인 2000p를 돌파하지 못하면서 하락하는 모습입니다. 1982p가 반등구간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금일 하락의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하락 출발을 할 경우 1982p를 기준으로 위에서 출발할 경우 1982p가 지지가 되는지, 아래에서 출발을 할 경우 반등이 나오게 되면서 1982p가 저항이 되는지 확인을 하고 매매에 임해야 합니다.
코스닥 시장의 경우 외국인 4일 연속 순매수와 함께 기관 역시 매수가 이어지면서 상승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IT종합, IT부품, IT H/W, IT S/W, 소트프웨어, 디지털컨텐츠, 컴퓨터서비스 등 민감주와 방어주 위주로 상승하였고, 종이. 목재, IT부품, 컴퓨터서비스, 정보기기, 출판.매체복제, IT H/W 순으로 상승하면서 민감주와 방어주가 동반 상승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코스닥 저항인 560p까지 상승한 후 마무리가 되는 모습이었습니다. 나스닥의 급락으로 코스닥 출발 할 것으로 보이는데, 크게 밀릴 경우 지지로 548p에서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급락으로 출발 한 후 548p 부근에서 출발할 경우 매도보다는 홀딩 전략이 맞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지/저항 확인 꼭 하기실 바랍니다.

특징/테마
- 정부가 향후 사물인터넷과 웨어러블(착용) 스마트 디바이스,
플렉서블(유연) 디스플레이 등의 제품에 이를 응용해 막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이슈로 관련주 최근 강세
- LCD 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에 관련주들이 상승 마감
- 전국의 미세먼지 지수가 ‘좋음’ 단계로 개선됐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하락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http://bit.ly/1ktBX5l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전글 : 지주사 분할 주가에 약일까? 독일까?
다음글 : 상장사 유동비율 증가 왜??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