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상장사 유동비율 증가 왜?? | ||
|---|---|---|
| 작성자 : 유호성작성일 : 2014-04-08조회수 : 625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시장분석 & 투자전략 각 증권사에서 대형주 위주로 매수를 하라는 보고서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상장사들의 기업들의 단기 채무 지급능력이 개선되고 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증권사의 보고서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분명 개개별 기업들은 호재임은 분명하나 중요한 것은 향후 경기 여건이 불확실성이 높아지기 때문으로 분석이 되고 있습니다. 올 초에도 기업들의 내부유보율이 늘어나면서 투자를 하지 않고 곳간에 현금만 쌓아놓고 있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이 역시 현재 보다는 향후 경기 불확실성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이슈라는 판단입니다.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568개사의 조사한 결과, 지난해 상장사들의 유동비율은 126.56%로 전년보다 5.36%포인트 상승했다하면서 568개사의 유동자산 총합은 422조7688억원으로 2012년보다 4.82% 증가했지만 유동부채는 344조587억원으로 0.38% 증가하는 데 그치면서 불확실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로 단기채무지급능력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유동비율이 높을수록 상환능력이 높다고 판단하면 됩니다. <기술적 분석> 코스피 시장 외국인 9일 연속 순매수와 기관은 8일 연속 순매도로 수급의 방향은 서로 반대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보다 코스피 시장을 매수하라는 보고서와는 다르게 기관의 수급은 연일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대형주의 움직임은 코스피 지수와 동일하게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코스피 시장 안에서도 대형주의 종목 위주로의 매수가 좋아 보입니다. 철강금속, 증권업종으로 동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철강.금속, 전기가스업, 전기전자, 화학, 보험, 증권 업종 순으로 상승했고, 이 업종만이 상승업종입니다. 미증시가 1%에 가까운 하락으로 마감을 하면서 국내 코스피 시장 역시 하락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외국인의 매수세가 이어지다가 매수폭이 줄어들며 급락이 나왔지만, 다시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상승으로 전환을 했습니다. 1987p가 저항으로 형성이 되었지만, 돌파하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미증시 상승으로 마감을 하게 될 경우 1997p에서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참조하시고 돌파 확인 후 매매가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코스닥 시장의 경우 기관과 외국인이 매도하면서 시장 하락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나스닥이 급락하면서 마감한 것 역시 하락에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었습니다. IT부품, 기계.장비 업종만이 동반 매수가 이어졌으며, 정보기기, 종이.목재, IT부품, 기계.장비, 금융, 제약 업종 순으로 상승했으며, 이 업종만 상승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코스닥 시장 557p가 지지로 형성되어 있었는데, 이탈 후 반등을 시도했으나 재 이탈하면서 557p가 저항이 되면서 하락했습니다. 반등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557p가 저항이 될 가능성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코스닥 종목들은 물량을 축소하는 게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예상으로는 미증시 급락 마감을 한 것에 대한 반발매수가 들어올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거래량이 늘지 않고 반등이 나오면서 기술적 반등이 가능성이 높습니다. 화요일 밤 어닝시작인데, 실적에 따라 다시 상승의 가능성이 있어, 시장에서 종목의 흐름이 이탈하는 종목군으로 정리도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삼성전자의 실적이 발표가 되는데 증권사에서는 1분기 장사를 잘 한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어, 예상과 같다면 시장 단기 상승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반적으로 금주는 많은 이벤트가 있어, 그 때 그 때 상황이 계속 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확인 후 매매를 이어가셔야 합니다. <특징/테마> - 액티브 X 없이 공인인증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기술을 개발한다는 소식에 공인인증서 관련주가 상승 마감을 했습니다. - 갤럭시S5에 방수 기능이 탑재되면서 방수 관련주 강세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http://bit.ly/1ktBX5l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
| 이전글 : 미증시 흐름을 확인하자!! | ||
| 다음글 : 주식시장의 新 왝더독 현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