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주식도 과학이다
작성자 : 유호성작성일 : 2014-04-03조회수 : 820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분석 & 투자전략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
<오늘의 이슈>

세계적으로 크고 작은 지진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4월 1일 새벽에 태안군 해역에서 5.1의 지진이 발생을 하더니, 4월 2일 칠레에서 규모 8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쓰나미 발생 가능성으로 비상입니다.

올 한해에도 벌써 크고 작은 지진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대피 요령 미리 익히셔서 큰 피해 안보시길 바랍니다.

지진을 과학사전에서 지구 내부에 축적된 에너지로 인해 지구를 구성하는 암석의 일부분에 급격한 운동이 일어나 지진파가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정의를 내렸습니다.

이를 종목에 적용을 해보면 어떨까요? 지구 내부에 축적된 에너지는 거래량의 매집이라고 가정을 하고, 지구를 구성하는 암석의 일부분을 저항이라고 가정을 해보면 매집이 이어지다가 저항을 돌파하면서 뚫고 올라가는 현상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비코 전자를 보면 2013년12월부터 외국인의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매집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 에너지가 축적이 되다보니 지구의 암석 즉, 저항을 뚫고 올라오면서 상승으로 전환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디오텍 역시 외국인이 매집을 2월부터 진행하였습니다. 일정부분 에너지가 축적이 되면서 저항을 돌파하며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마지막으로 조이시티의 경우 아비코전자와 디오텍을 보면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동안 에너지가 축적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힘이 많이 모이지 않았다는 이야기 입니다.

반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집을 한 조이시티의 경우 1년이 넘게 에너지가 축적이 되면서 상승하였고, 5주 연속 상승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진이 발생하면 물론 안타까운 인명을 잃게 되고, 후속 쓰나미로 인해 불안감이 고조가 됩니다.

그러나, 이를 주식시장에 적용을 해보면 나쁘지는 않습니다.에너지가 많이 축적된 종목 위주로 매매하는 것이 큰 수익을 준다는 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기술적 분석>

G3에서 경기 부양에 대한 의지와 함께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금일 국내 증시 강보합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외국인이 6일 연속 1조 4천억정도를 순매수 한 반면, 기관의 경우 5일 5500억원 연속 순매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설업, 음식료품, 비금속 업종에서 동반 매수가 이어졌으며, 운수창고, 전기전자, 증권, 전기가스업, 의약품, 유통업, 의료정밀 등 시총 상위 종목이 위주로 상승했지만 내수주 역시 고르게 상승 했습니다.

2000p 돌파 시도를 했으나 기관의 매도와 심리적 저항이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여전히 2000p 돌파에 대한 가능성은 큰 상황이라고 보며 2015p까지 추가상승이 이어지리라 판단이 됩니다. 결국은 2000p를 확실하게 돌파할지는 삼성전자의 프리어닝에 의해 결정될 것입니다. 그 전까지는 여유로운 매매 하시길 바랍니다.

코스닥 증시는 전일에 이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가 이어지면서 1.5%대 상승으로 마감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IT종합, IT H/W, IT S/W, 반도체, 방송서비스, 디지털컨텐츠 등 민감주와 방어주가 동반으로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상승 상위 업종은 디지털컨텐츠, 오락.문화, 의료.정밀기기, 방송서비스, IT S/W 등 방어주 위주로 상승하고 있으니 이 점 참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코스닥 전일 저항을 돌파하면서 추가 상승이 이어지면서 말씀드린 560p부근까지 올라왔습니다. 저항이 존재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강하게 돌파하지 못할 경우 단기 조정의 가능성이 예상됩니다. 따라서, 금일 오전은 지켜보시고 오후장 공략이 더 좋은 상황이라고 판단됩니다.

테마/특징
- 전세계 3D 프린트 시장이 향후 5년간 연간 성장률이 45.7%에 이르러 5년 동안 성장률이 500%를 넘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3D프린트 관련주 강세
- 메탈메쉬 / 무선충전 / 비트코인 / Li -Fi 관련주 모두 강세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http://bit.ly/1ktBX5l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전글 : 주식시장의 新 왝더독 현상
다음글 : 주식시장의 레밍효과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