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4월 세계 증시 이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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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호성작성일 : 2014-03-31조회수 : 616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분석 & 투자전략 3월 미세먼지와 중국발 리스크가 금융시장을 뿌옇게 덮었습니다. 벚꽃이 피는 4월을 준비하며 미세먼지가 걷힐 것인가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많이 있습니다. 4월과 5월은 황사가 오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중국 얘기는 추후에 다시 하기로 하고 전반적인 글로벌 이벤트를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4월 첫째주 : ECB 통화정책, BOJ 소비세 인상, 볼커룰 발효, 어닝시즌 시작 4월 둘째주 : 한은 금통위, 미국 어닝시즌 시작, 인도네시아 총선 4월 셋째주 : 중국GDP 발표, 연준 베이지북 공개 4월 넷째주 : 주택법 개정안 시행, 여당, 서울시장 경선 실시 4월 마지막주 : 미국 FOMC 회의, 미 GDP 발표 미국 경제지표 프로즌노믹스로 인한 경제지표 부진이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4월에도 중국발 변수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중국 정부가 구조개혁과 양적 성장 두마리 토끼를 잡는 과정에서 올 상반기 구조개혁에 더 집중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3월에 이어 중국 기업들의 디폴트와 금융불안 파장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장기적인 안정성 강화를 위해 거품을 제거하려는 조치겠지만 국내 시장에 이슈가 있을 때마다 단기적인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국내시장은 어닝시즌이 시작되는만큼 미리 눈높이를 낮춰놓았지만 코스닥 시장의 변동성은 확대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일반적으로 4월과 5월에 상장폐지 기업이 전체의 50%이상을 차지하는 것만큼 상대적으로 코스피가 좀 더 낫다는 판단입니다. 섹터별로는 1분기 순이익 추정치 전망을 확인해보면 증권, 담배, 자동차 시장은 상승. 전력, 통신서비스, 휴대폰 및 부품주는 하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보면 담배, 증권 업종은 여전히 악재가 존재하며, 전력업종은 스마트그리드 업종으로는 호재가 작용할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여전히 종목별 움직임에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여전히 불안함과 기대감이 공존하는 4월입니다. 시작 잘하셔서 4월 리스크 최소화, 수익률은 최대화 하시길 바랍니다. <시장 기술적 분석> 지난 목요일 미증시 경제지표의 악재로 하락 마감을 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증시 외국인의 매도와 기관의 매수로 수급이 다르게 움직이며 하락으로 출발한 모습입니다. 그러나 외국인이 매수로 전환되면서 시장 역시 상승으로 전환되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건설, 증권, 음식료품, 운수창고, 기계, 은행 업종으로 동반 매수가 이어졌으며 기계, 은행, 건설, 음식료, 섬유.의복, 운수창고, 비금속광물, 증권 등 동반 매수와 중국 부양 기대감으로 민감주가 상승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코스피 시장 1983p 저항 돌파를 시도했으나, 결국 돌파를 하지 못하면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금일 시장은 미증시의 상승으로 인해 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결국 저항이 지지가 되는지가 관건입니다. 안착이 될 경우 2015p까지 추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돌파를 하지 못할 경우 1975p가 지지로 형성되어 있다는 점 참조하시면 됩니다. 지난주 코스닥 시장 기관은 매수, 외국인은 매도로 수급은 혼조였지만 지수는 상승 출발을 했습니다. 외국인 매수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하락으로 마감했으나 기관에서 매수세가 큰 폭으로 이어지면서 상승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반도체, 기계.장비, 제약, 의료.정밀기기, 인터넷, 금속 업종으로 동반 매수가 이어졌으며, 운송, 정보기기, 건설, 통신장비, 방송서비스, 종이,목재 등 민감주와 방어주 모두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고, 큰 폭으로 조정 받았던 종목들이 빠르게 반등이 나왔습니다. 코스닥 지수 상승으로 마감을 했으나 저항으로 형성되어 있었던 544.5p를 돌파하지 못하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코스피와 동일하게 저항 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판단되지만, 그 다음 저항이 548p 부근에 형성되어 있는 만큼 비중 조절에 나설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542.5p가 지지로 형성되어 있는 점도 참조하셔야 합니다. 특징/테마 - 하반기 신규 아이패드 출시 기대감에 관련주 상승 마감 - OLED / LED 조명 테카 강세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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