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중국 경제지표의 악재, 호재인가? 악재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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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호성작성일 : 2014-03-25조회수 : 557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분석 & 투자전략 지난주 후반 13개월 만에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던 위안화 가치가 반등을 했습니다. 고시환율을 낮춘 뒤 위안화 하락세가 진정될 것이란 기대가 커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경제지표가 지속적으로 실망스럽게 나오고 있는 만큼 의미 있는 반등으로 보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중국 리스크가 지속적임에도 불구하고 리스크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 수출 비중이 높은 화학주와 철강주가 금일 강세를 보였습니다. 금융위기 이후 한국과 중국의 업종별 상관계수를 살펴보면 금융, 에너지, IT, 소재, 유틸리티, 산업재 등이 높은 상황입니다. 중국 경제지표의 악재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중국 정부가 미니 부양책이라도 펼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상관계수를 확인한 매매가 필요합니다. 전일 외국인의 상승 상위 순으로 보면 KB금융, 하나금융지주, POSCO, LG화학 금융과 철강, 화학주 위주로 상승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로 상승으로 출발한 코스피 중국 구매관리자지수 예비치가 기대치와 전월에 비해 하락한 모습을 보이면서 상승 폭을 축소했습니다. 화학, 철강금속, IT, 서비스업, 은행 등 중국과 상관계수가 높은 업종 위주로 동반 매수가 이어졌으며, 은행, 철강.금속, 화학, 운수창고, 서비스업 순으로 상승 마감을 했습니다. 저항을 선으로 보지 마시고 구간으로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전일 코스닥 증시는 상승으로 출발을 했지만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화학과 통신서비스 업종으로 동반 매수세가 이어졌으며, 금속, 컴퓨터서비스, 출판/매체 복제, 일반전기전자, 디지털컨텐츠 업종 순으로 상승했습니다. 548p의 저항을 돌파하지 못하고 544.5p의 지지선을 이탈한다면 패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내일 중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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