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1900P 이탈시 저점 매수 기회를 노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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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만식작성일 : 2014-03-17조회수 : 622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점검&투자전략 코스닥 시장은 주중 해외시장 조정 여파로 조정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수급의 안정을 찾으면서 전주 대비 0.09% 상승한 544.27P로 마감했습니다. 이번 주는 우크라이나 크림반도(16일) 투표, FOMC(18~19일), EU 정상회의(20~21일) 등의 이슈가 있는데, 이슈 보다는 크게 악화된 외국인의 수급이 언제 반전되는지를 확인하면서 저점 매수의 기회를 엿보는 전략이 좋아 보입니다. 먼저, 수급의 동향을 보다면, 외국인이 현,선물을 동시 순매도 하면서 수급상황이 크게 악화된 상태에서 다행히 일정 외국인의 선물이 환매수 되고, 기관의 현물매수가 일정 유입되는 것은 다행으로 언제 외국인의 수급이 매수 전환 되느냐를 주시하면서 주중 저점 매수의 기회를 엿보는 것으로 합니다. 한편, 코스닥 시장의 경우 장기 저항선인 544P 에 위치하면서 대외 불안 속에서도 수급 호전을 보이면서 장기 저항선 돌파시도가 지속되고 있는데 실적과 수급을 수반하면서 신고가 행진을 펼치는 종목이나 바닥권에서 일정 탈피 시도가 나타나면서 수급개선과 수급이 유입되는 종목에 대해 5일선과 10일선 조정을 보일 때를 매수 기회로 대응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코스피의 경우 이전 저점인 1,885.53P 를 이탈하지 않고 외국인의 수급이 개선되는 지를 확인해야 하고, 일시적으로 주초 1,900P 를 이탈 한다 해도 이전 저점을 이탈하지 않고 외국인의 수급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인다면 1,900P 전후 바닥권에서 저점 매수의 기회를 엿보는 전략이 좋아 보입니다. 시장이 조정을 보인다고 실망하거나 무작정 내가 보유한 종목은 언제 올라오지 하고만 기다릴 것이 아니라 추가적으로 하락 폭이 클 것 같다면 일정 주식비중을 축소해야 하고 또한, 조정 전 강하게 상승했던 종목들이 시장여파로 하락을 보일 때 어느 정도 가격으로 조정을 줄 때 신규 매수 할 것인지 등의 전략을 미리 세우면서 조정을 신규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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