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자동차주 이제 봐도 되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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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호성작성일 : 2014-03-12조회수 : 736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분석 & 투자전략 현대차에서 제네시스를 비롯해서 LF쏘나타 신차 판매를 시작하고, 기아차 역시 카니발과 신형 쏘렌토 등 내년까지 5종의 신차를 내놓을 예정이며, 3월 성수기와 맞물려 1분기 글로벌 판매는 기존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양회에서 스모그 대책으로 노후 자동차 600만대를 폐차할 것이라고 했으며, 중국 모멘텀을 가진 부품주 역시 중국 자동차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구조적 경쟁력이 재조명되면서 현대차, 기아차의 중국공장 가동률이 100%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한국과 캐나다 간의 FTA 체결 소식에 가격 경쟁력이 강화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존재하면서 완성차와 부품주에도 호재로 작용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다만, 국내 자동차 부품 기업의 실적은 해외법인 성적에 희비가 교차되고 있는데, 해외법인의 적자폭이 감소하며 주가를 끌어올린 기업들이 있는 반면 다른 기업은 해외법인이 저조하며 실적에 악영향을 주면서 하락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이에 따라 자동차주가 성장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도 옥석 가리기는 필요한 상황입니다.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를 비롯해서 중국 경제지표의 부진이 전세계 시장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증시는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가 이어지는 모습이었으나 상승으로 마감을 한 모습입니다. 의약품, 비금속, 음식료품, 은행, 종이목재, 의료정밀, 섬유의복 업종으로 동반매수가 이어졌으며, 은행, 비금속광물, 의약품, 섬유의복, 기계, 음식료품 등 동반 매수세가 이어지는 종목들이 주로 상승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박스권 하단이기 때문에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드렸는데, 동반 매도에도 불구하고 반등이 나오는 모습이었습니다. 1968p에 저항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1980p까지는 추가적인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코스닥 증시는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로 인해 상승으로 마감을 한 모습이었고 통신방송서비스, IT종합, 오락.문화, 반도체, 제약, IT H/W 등 민감주와 방어주 고루 동반 매수가 이어졌습니다. 일반전기전자, 출판, 매체복제, 금융, 유통, 화학 순으로 상승을 했습니다. 코스닥 증시는 5년째 박스권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전일 546p인 저항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안착을 하고 가면 좀 더 안정적인 흐름이 이어지리라 판단됩니다.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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