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차세대 먹거리는 무엇일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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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호성작성일 : 2014-03-06조회수 : 990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분석 & 투자전략 2000년대 선박과 핸드폰, 2010년은 스마트폰 등 신성장 동력은 변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제조업이 뿌리부터 흔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독일이 세계금융위기에서 빠르게 빠져나올 수 있었던 배경이 제조업이 강한 나라였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하는데, 삼성전자와 현대 차를 제외한 주요 수출 기업들은 영업이익 감소와 성장률 정체로 악순환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포스코, SK하이닉스를 제치고 시총 4위로 발돋움 하면서 정부에서도 내수와 수출의 균형을 강조하고 있으며, 차세대 먹거리가 과연 무엇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재 미래투자를 위한 연구개발 투자 확대와 인터넷 기반 융합산업 육성 등 ICT(정보통신기술)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 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난달 4대 분야 13대 차세대 먹거리에 10년간 10조원 이상을 투입한다는 계획을 세우면서 중장기 투자를 하는 투자자들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산업계 역시 차세대 먹거리를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 삼성그룹 : 바이오 제약, 의료기기, LED, 자동차용전기, 태양전지 - LG그룹 : 스마트폰과 스마트TV, 자동차부품, 에너지솔루션 - 현대차그룹 : 수소연료 전지차/전기차, 자율주행자동차 업종별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 금융업 : 금융 IT보안서비스 - 이동통신사 : LTE네트워크 서비스, 사물지능통신(헬스케어, 자동차 원격관리) - 콘텐츠업계 : N스크린 서비스 - 화학, 중소 제조업체 : 태양광 발전, LED 아직 신 성장 엔진은 기존 산업과 규제와의 충돌하고 있지만, 추후 규제 개혁을 할 것으로 보이면서 중장기 관점에서 지켜보면 좋을 것이며 단기적으로는 테마군 으로 형성될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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