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3월 보호예수가 주가에 주는영향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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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호성작성일 : 2014-03-03조회수 : 631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분석 & 투자전략 3월에 상장사 23개사의 4500만주가 매각제한에서 해제가 됩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7개사의 주식 1200만주, 코스닥시장에서 16개사 4500만주가 해제될 예정입니다. 3월 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2월 4400만주에 비해 3% 증가했으며 2013년 3월 2400만주에 비해서 87% 증가를 했습니다. 의무보호예수란 증권시장에 새로 상장되거나 인수합병, 유상증자가 있을 때 최대주주 등이 보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팔지 못하게 한 제도인데, 회사 정보를 잘 알고 있는 최대주주 지분 매각에 따른 주가 급락으로부터 소액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도입이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보호예수 물량이 쏟아지게 되면 주가가 부담으로 작용을 할 가능성이 작용이 높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를 하셔야 합니다. 코스피증시 1970p를 돌파하면서 이제 2010p까지 추가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3월 3일부터 중국양회 이슈로 기대감은 존재하지만, 중국 위안화 약세가 예상치 못한 복병으로 작용하고 있어 무조건적인 상승보다는 외국인의 수급을 좀 더 확인해보시면서 매매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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