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신규상장주 줄줄이 예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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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호성작성일 : 2014-02-13조회수 : 321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분석 & 투자전략 6일 상장한 인터파크 INT, 4일 상장한 한국정보인증 12일 상장한 인트로메딕, 기가레인, 이지웰페어, 알티캐스트 등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월 급격한 조정을 받은 후 주식을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1분기까지 실적이 좋지 않다는 상황에서 실적이나 시황에 자유로운 신규상장주가 상대적으로 부각이 되는 모습입니다. 또한, 올해에도 한국거래소가 기업공개(IPO) 관련 규제를 대폭 완화키로 하면서 올 하반기부터 IPO 시장에서는 훈풍이 불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특히, 대형사들이 줄줄이 상장 대기 중이어서 기대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BGF와 동부생명은 이미 상장예심청구서를 제출했으며, KT렌탈, 현대로지스틱스, 롯데정보통신, SKC코오롱피아이, 쿠쿠전자 등 상반기 상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에 코오롱워터앤에너지, KT텔레캅, 세진중공업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미래에셋생명, SK루브리컨츠, 현대오일뱅크도 하반기나 내년에 상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분간 신규상장주의 기대감은 지속적으로 존재할 것으로 보이는데, 상장주라고 하더라도 무조건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신규상장을 하게 되면, 증권사에서 평가한 금액과 시장에서 인정하는 가격이 동일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신규상장주가 급등을 하거나 급락을 합니다. 그럼 매매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상장한 당일이 중요합니다. 주가가 첫날의 저가와 고가를 형성하고, 익일 고점을 돌파하게 되면 매수, 저가를 이탈하게 되면 매수를 하지 않고 기다립니다. 매수가 간단한 방법 같지만, 이 방법을 통해 매매를 하면 적어도 지지 않은 매매는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신규상장주의 가격을 찾아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신규상장주라고 하더라도 너무 큰 기대감을 가지는 것보다는 상황에 맞는 매매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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