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1분기 실적에 따른 투자 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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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호성작성일 : 2014-02-12조회수 : 477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분석 & 투자전략 삼성전자의 어닝쇼크 이후 가득이나 실적 불안감이 커진 상황에서 혹시나 하는 기대가 역시나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1분기의 회복 기대감이 다시 한번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 1분기도 역시 불안하다는 뉴스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정유와 화학업종이 1분기 순이익 예상치의 하락 속도가 가파르며 철강업종은 2분기 순이익 예상치 하향폭이 더 큰 상황입니다. 건설 및 자재업종은 1분기 흑자전환이 예상되며, 운송업종은 2분기 흑자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엔터/레져 업종은 1분기 예상치가 상향 조정, 은행은 1분기 양호하나 2분기 상승으로 돌아설 것으로 예측이 된다고 하며, IT의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이 반대의 흐름이 나올 것으로 보여 안정적 일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정리를 해보면, 1분기 실적의 기대치를 낮추며, 전망치 폭이 적고 이익 증가율이 높은 업종을 주목하라는 기사로 전기, 제약/바이오, 상사, 호텔/레저, 인터넷, 지주사, 섬유/의복 업종으로 구분을 했습니다. 종목별로는 1, 2분기 순이익 예상치가 증가하는 종목의 접근을 언급하지만, 실적으로 접근하려면 기본적인 주가의 위치를 파악해야 한다는 것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증권사의 리포트를 못믿으시는 분들을 위해 한말씀 드리자면, 전반적으로 애널리스트의 리포트를 통해 펀드매니져의 방향이 결정됩니다. 즉, 주가를 상향조정하게 되면 투자자금이 늘어날 것이고, 반대로 주가를 하향조정하게 되면 투자자금이 덜 투자되는 것입니다. 또한, 상향업종과 하향업종을 구분할 때도 하향하는 업종에서 자금을 빼서 상향조정한 업종으로 자금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무조건적인 믿음보다는 전체의 큰 시장과 업종별의 흐름을 보는데 활용하시길 바라며, 1분기 실적을 확인할 때 전분기대비와 함께 13년 1분기와 12년 1분기까지 확인을 하시면 좀 더 좋은 종목으로 압축이 될 것이니 이점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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