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1,940P 이하 구간은 매수 기회로 대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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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만식작성일 : 2014-01-27조회수 : 818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점검&투자전략 코스닥 증시는 외국인이 2,360 억에 공격적 매수에 힘 입어 기관의 매도 압박에도 불구하고 지난주 대비 0.4% 상승한 520.31P 로 상승 마감하면서 5주 연속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주말에는 테이퍼링 우려에 따라 신흥국 환율이 급등하면서 해외증시가 급락 마감하며 이번 주 초 증시는 하락 출발이 예상됩니다. 전반적으로 월요일 장 시작 후 추가 하락보다는 바닥을 다지고 재차 상승가능성에 무게를 두면서 1,940P 이하 구간에서는 오히려 실적과 수급이 호전되는 종목을 저가 매수하는 기회로 대응하자는 의견입니다. 그 이유는 첫째, 지난 주 금요일 연기금이 위탁운용사 변경에 따른 자금회수로 양시장에서 2,500 억이 넘는 매도가 나오면서 시장이 장중 충격을 확대했으나 종가 부근에서 빠르게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고 연기금의 자금 집행이 2월 초 예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FOMC 회의가 예정되어 있는데 예상대로 100억 달러 축소내지 시장불안으로 축소 규모를 축소한다면 시장은 2월초 강한 반등 가능성이 있습니다. 셋째, 2월 옵션만기 관련해서 외국인과 기관의 추정 포지션상 추가 하락보다는 급 반등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여타 신흥국 및 국내의 환율 움직임과 시장의 방향성을 주도하고 있는 외국인의 선물 매매동향을 주시하면서 추가 하락이 제한될 것으로 판단이 된다면 주초 하락은 오히려 매수 기회로 대응했으면 합니다. 또한 최근 시장대비 우호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종목에 대해서는 일부 시장흐름에 따라 조정을 보인다 하더라도 설 연휴 이후에 매도 기회를 다시 포착하는 것으로 했으면 합니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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