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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국내 증시, 저점 형성할 것
작성자 : 장로드작성일 : 2013-12-23조회수 : 1,880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글로벌 증시 요약 

▲ <이데일리ON 장상훈 대표>
뉴욕증시는 다우지수와 S&P500 지수 다 사상 최고치 경신으로 마감했습니다. 신고점을 만들며 우상향 조저정을 보이고 있어 추가 상승의 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지표도 상당히 긍정적으로 나오고 있어 향후 글로벌 증시의 상승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양적완화 축소는 미국 경제 회복에 대한 자신감으로 시장은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거기에 미국 하원에 이어 상원이 예산안을 통과시켜 고질적인 미국의 연말 예산안 전쟁을 피했고 미국의 3분기 경제 성장률 확정치도 시장 예상치보다 4.1% 높게 나와 소비대국 미국 경제에 대한 신뢰가 글로벌 증시의 상승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 요약

국내증시는 저점을 확인하며 반등의 기로에 서 있다하겠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200일선을 지지하면서 역헤드앤숄드형의 오른쪽 어깨를 만들고 있습니다. 단기 이평선인 5일선과 20일선의 이격을 좁히며 수렴과정에 있고 수급도 기관 중심으로 꾸준히 들어오면서 외인도 매수세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연기금의 중소형 자금 집행이 다가오고 있고 기관의 윈도우 드래싱이 개별주 상승 랠리를 이끌 것입니다. 말씀드렸던 환율이 단기 급등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주 관심종목인 현대통신(039010), 코엔텍(029960), 파캔OPC(028040) 3종목 모두 상한가 랠리였습니다. 이번주도 조정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어려운 시장에서도 종목별 차별화 장세의 면모를 보였습니다.

금일 관심주는 현대상선(011200), 켐트로닉스(089010), 오로라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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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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