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12월 동시만기, 전망과 전략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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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박사작성일 : 2013-12-11조회수 : 1,482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증시 전망 그 기분도 잠깐 미국시장은 강보합에 마감하였지만 전일 우리시장은 상승폭의 상당부분을 전일 반납을 했고 코스닥은 연이틀 동안 심리적 지지선을 500마저 내주고 폭락하였습니다. 결국 이 분위기는 다시 미장 급등에 심취해있기보다는 파생의 장점인 하락마인드를 가지면 장이 무너져도 오히려 더 큰 수익이 날 수 있기에 시황의 정립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해외지수와 상관없이 우리나라는 앞으로 상당히 힘든 상황에 직면해 있기에 어쩌면 연말랠리 없이 큰 하락이 나올 확률이 높기에 이점을 꼭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따라서 이번 만기 이후에 연말 그리고 내년 전망 또한 그리 밝지는 않기에 앞으로 보다 신중하게 대응하시기를 당부 드리는 바입니다. 먼저 이번 만기 예상을 해봅니다. 방송에서 보여드린바와 같이 월요일 콜옵션이 3배 정도 상승 출발하였으나 전일 조정으로 콜은 초토화되었고 상승은 이미 물 건너갔습니다. 이는 만기손익으로 260으로 가야 손실이 최소화되는 외인의 손익으로 본다면 만기까지도 큰 반등은 어렵고 오히려 260을 하회하는 장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따라서 이번 물을 제가 모의투자에서 들고 있는 것처럼 매매하시면 매우 위험하고 이미 차월 물로 넘어가는 매매를 하여야 혹시 나올 수 있는 급락에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만기이후에도 시장은 년말배당락전후까지는 급락이 나올 수 있으므로 반등마인드보다는 추가하락가능성에 무게를 둔 포지션이 상당히 유리할 것입니다. 그리고 전일 방송에서 국내 최초로 상세하게 알려드린바와 같이 2012년 2월 급등이후 3개월간 수렴이후 5월 달에 2000포인트에서 수직 하락한 급락장이 나올 수 있습니다. 당시에도 하락을 정확하게 적중하여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은 바 있었듯이 이번에도 비슷한 차트가 나올 가능성이 높기에 자신 있게 방송에서 언급하였습니다. 급등을 할 때 전 만기대비 거의 20포인트 상승하여 수렴권이 2050-1970을 3개월 수렴한 것도 비슷하고 그 이후 무너졌다가 2000을 찍고 급락한 상황이 지금과 거의 유사합니다. 결국 이번 만기가 이 정도에서 마무리 된다고 해도 만기 이후가 더 큰 후폭풍이 나올 수 있는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다고 보면 되므로 이에 대한 경계를 철저하게 하여야 합니다. 이로써 애매모호한 급등장이 마무리되면서 이미 코스닥에서 투매의 현상이 집중적으로 나오고 있기 때문에 미국시장이 약간의 조정만 보여도 우리나라는 큰 하락이 나올 분위기로 되어버렸습니다. 전일 마감한 미국증시도 약간 하락을 하였지만 우리 시장은 급락을 할 수도 있기에 해외시장보다 상당히 불안한 장이되어 버린 것을 인정하여야 할 때입니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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