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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슈주 및 수급주 선취매로 대응할 시기
작성자 : 장로드작성일 : 2013-12-06조회수 : 930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글로벌 증시 요약 


▲ <이데일리ON 장상훈 대표>
뉴욕증시는 3분기 깜짝 성장과 고용 호조로 연방준비제도의 양적완화(QE) 축소 우려가 지속되면서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닷새째 하락세를 이어갔고 나스닥지수도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3.6%로 1년6개월만에 최고를 기록하고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3개월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짐에 따라 양적완화 축소 우려가 지속되었던 것이 투심을 위축시켰습니다 .

반면 GDP의 70%를 차지하는 소비지출은 1.4%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이는 속보치 1.5%에서 하향 조정된 것으로 2009년 4분기 이후 가장 부진한 것입니다. 그러나 금일 저녁은 차트적으로 기술적 반등 구간입니다. 또한 연말에는 정책변화가 없을 것이기에 양적완화 축소는 없을 것입니다.

국내 증시 요약

국내증시는 기관 매수세가 지수 하락을 방어했으나 외국인의 현물 선물 매도세의 규모가 증대되고 있어 다소 버겨운 모습입니다.

미국 경기 개선세가 지표로 확인되고 연말 급격한 정책 변동은 없을 것이라는 예상이 우세한 점은 긍정적이지만 도리어 경제지표 호조가 시장이 정책 변경 우려로 반응하는 상황은 부정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일본의 통화 완화정책이 지속될 것을 예상이 시장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엔화 약세 기조는 수출 관련주에 부담으로 작용 중입니다. IT, 자동차 업종의 모멘텀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도주의 부각이 어렵다는 점이 시장 상승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슈주 및 수급주를 선취매로 대응하기 쉬운 장세입니다.

지난주 공개주이도 동시 VIP회원 매수 종목인 매커스(093520)는 54% 수익 매도 했으며, 차기주로 전일 빛과전자(069540)를 선취매해 상한가로 홀딩 중입니다.

금일 관심종목은 동양피엔에프(104460), 정원엔시스(045510), 이화공영(001840), 현대상선(011200), 동부CNI(01203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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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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