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외인 현물매수 믿고, 가 보자 2,100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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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多成한만식대표작성일 : 2013-11-18조회수 : 1,119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점검&투자전략 시장이 하락을 멈추고 반등할 때 시장을 주도했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차, 롯데케미칼 등 기존 주도주가 상승을 주도하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또한 코스닥 시장의 경우 회복 속도가 느리지만, 서울반도체의 경우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빠르게 회복시도를 보였습니다. 과거 대세 승기 외국인의 수급동향을 보면, 선물시장은 매수/매도를 반복하지만, 결국 현물 시장에서의 매수세는 지속되는 모습으로, 중기적으로 시장의 방향성을 판단할 때 외국인의 현물 동향을 주시해야 합니다. 과거 외국인의 현물 매매동향을 기준으로 보면 선물시장에서 일부 외국인 매매동향에 따라 시장이 출렁거리는 모습을 보일 수는 있지만, 결국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외국인의 현물 매매동향에서 큰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과거처럼 시장은 빠르게 회복하면서 상승 랠리를 지속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기억하게 해주는 한 주였습니다. 한편, 향후 시장은 옐런 FRB 차기 의장의 발언으로 인한 양적완화 축소 우려 해소, 이에 따른 달러 약세, 외국인 매도 진정과 추가 매수 가능성, 펀드 자금 유입으로 인한 투신권 매수 여력 확대와 최근 순매수 지속, 연내 연기금 매수 지속 가능성 등으로 인해 11월 내내 조정을 마무리하고 재차 기존의 상승 추세를 지속 할 가능성이 한층 더 높아진 상태입니다. 외국인이 선물시장에서 추가로 매수세를 보인다면, 시장 Basis(선물지수- 현물지수)가 호전되고, 이 때문에 차익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시장의 상승 강도는 강해질 수 있어, 장중 외국인의 선물매매동향 주시해야 합니다. 향후 시장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20일선에 대한 저항이 있을 수 있으나, 과거 시장을 되돌아보면, 20일선 부근에서 일부 안착을 위한 조정이 나타날 수 있으나 외국인의 수급이 호전된다면, 강하게 상승했던 사례가 많아, 이번에도 무리 없이 20일선 안착 이후 강하게 추가 상승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합니다. 따라서 외국인의 현, 선물 매매동향을 주시하면서 상승세에 무리가 없다면 기회를 줄 때 매다 지난 6월부터 10월 말까지 시장 상승을 주도했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전기·전자 현대차, 만도 등 자동차주,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주, 롯데케미칼, OCI 등 화학주 등 시장 주도주를 중심으로 종목을 압축해서 시장의 상승 랠리를 즐길 수 있도록 잔고 내 보유주식에 대해 철저한 점검을 하시기 바랍니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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