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변동성 장세 지속, 방어 전략 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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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3-11-14조회수 : 482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시장분석 & 투자전략 삼성전자가 외국인의 매도로 하락하면서 지수를 더 밀어버렸는데 이제 의지할 것은 어딘지 방향탐색도 쉽지 않으실 것으로 봅니다. 결국 코스피와 종목 모두 반등구간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현재 세부추세와 부추세는 하락으로 전환된 상태에서 주추세만이 상승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결국 주추세까지 조정을 받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주추세는 1935p~1940p부근 입니다. 8월의 고점까지 저항받는 부근이기 때문에 앞으로 20p이상 추가적인 조정이 예상됩니다. 오늘은 자넷 옐런의 청문회가 있고, 금요일 상승이 예상되나제한된 상승이 될 것이며, 다음주나 되어야 상승 전환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코스닥 시장도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매도로 하락하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코스닥의 반등구간은 500p~502p로 보입니다. 그러나, 500p위에서 강한 지지가 아니라 불안한 마음이 큽니다. 다음주나 되어야 코스피의 상승으로 심리가 살아날 것으로 보이는데 코스닥 급등은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흐름이 살아나는 것처럼 보여 매수를 했더라도 이탈시에는 매도하시는 기계적인 매매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테마주는 화장품 테마만 상승을 하는 모습이었으며, 가스관 테마는 푸틴대통령 방한으로 재료 노출과 중국도 포함해야 한다는 우려로 하락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동양은 회생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하는 모습이며, STX관련주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을 했습니다. 게임주 문체부 게임중독법 반대와 지스타 이슈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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