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코스피, 조정 길지 않을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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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3-11-12조회수 : 399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시장분석 & 투자전략 음식료 업종만이 상승으로 마감한 가운데, 운수창고 업종의 낙폭이 가장 컸다. 최근 글로벌 시장과 디커플링 현상으로 움직임이 수상치 않은 상태이다. 미증시 상승으로 마감을 하더라도 리스크 관리에 당분간 힘써야 하며 이번 주에 하락이 마감되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코스피 증시 추가적인 하락이 예상되는 가운데, 1935p부근에서 반등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반등이 나오더라도 큰 폭의 상승은 아닐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수익보다는 물려있는 종목군으로 원금확보에 힘쓰시길 바란다. 코스닥 증시는 큰 폭으로 하락을 하는 모습이었다. 어닝의 기대감은 사라진지 오래전이며 CJ E&M과 락앤락등 중형주에서 힘을 못쓰면서 소형주의 악재로 이어지면서 테마마저 무너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매도가 이어졌지만 너무 힘없이 무너진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CJ E&M의 경우 매출 비중으로 따지면 방송부문의 비중이 컸음에도 심리적인 상황으로 무너지는 모습과 기관에서 락앤락의 매출과 영업이익의 컨센서스를 너무 높게 잡아놓고 어닝쇼크로 매도를 하면서 하한가로 밀어버리는 상황이다. 코스닥 지지는 495p까지 조정 받을 가능성이 커졌으며 만약 지지를 못할 경우 박스권 하단인 450p까지 추가적인 하락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개인적으로 피라미딩 전략을 추구하는데 시장이 상승할 때는 추가적인 상승으로 조정시에는 물량관리로 리스크에 대응을 하셔야 수익과 손실을 관리할 수 있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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