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종목별 장세 속 "거래량, 업황" 체크 필수!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3-11-04조회수 : 388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시장분석 & 투자전략


▲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
코스피 시장이 2060p를 향해 가고 있는 상황에서 개인투자자들은 뒤늦게 신용융자잔액을 늘리는 모습이다. 또한, 외국인들이 집중적으로 매수를 한 대형주보다는 여전히 중소형주 위주로 주식을 사들이면서 다시 한 번 시장에 조정이 올 경우 개인투자자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주식을 하는데 큰 변화는 필요가 없다. 하지만 적어도 시대를 따라가는 변화는 있어한다는 점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특징주와 테마주를 살펴보면 지난 금요일 PC DRAM 현물 가격 상승으로 인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를 보였다. 반면, 가스관 업체들의 주가는 남북러 가스관 연결 사업 무간 가능성으로 급락이 나왔다. 안철수 무소속 의원의 신당 창당이 가시화된다는 전망에 관련주 강세 마무리됐다.

한편, 미증시는 제조업 지표 호조에 사흘만에 반등이 나오면서 상승 마감했다. 현 시점에서 시대에 맞춰가는 매매는 무엇일까. 제시 리버모어는 선도주를 따르라는 말은 지금 시점에 의미가 깊다. 선도주를 찾기 위해서는 먼저 전체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해당 업종의 가격 흐름 파악, 관심주와 자매 주식을 비교, 개별 주식에 관한 정밀조사 실시의 절차를 따라야 한다. 그리고 나에게 가장 유리한 상황이 오기 전까지 인내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시점에서 코스피 지수는 저항을 돌파하지 못한 상황이다. 고점이 상승하는 모습이 나오긴 했지만, 장기추세에서는 2060p를 뛰어넘기가 힘든 상황으로 저항이 존재하는 모습이다. 따라서, 고점을 돌파했을 때 시장은 나에게 유리한 상황이라고 판단된다.

지난 금요일의 경우 거래량이 동반되면서 양봉이 나온 상황으로 흐름은 나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환율에 대한 악재와 양적완화 축소 시기 악재가 존재하므로 완벽한 돌파 전에는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업종으로 보면, 음식료품과 섬유의복쪽으로 동반 매수가 진행되는 모습이다. 그러나, 두 업종의 흐름을 살펴보면 아직 저항선을 돌파하지 못하면서 조정장에 있기에 인내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자매주를 보게되면 종목별로 상이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시장이 상승하면서 업황이 상승할 경우 종목분석을 통해 종목을 선별해야 한다.

코스닥 시장의 경우에도 시장은 아직 유리하지 않은 상황이다. 다만, 금일 시장은 나쁘지는 않다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 코스닥은 업황보다는 테마별로 살펴보는 것이 유리하며 OLED주가 눈에 띈다. 자매주 역시 상승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개별종목 분석을 통해 좋은 선도주를 선별하는 것이 필요하다.

실전매매에서는 8월 25일 추천주 피에스케이(031980) 7.92% 상승으로 누적 78.69% 수익을 기록 중이다. 이 밖에도10월 9일 추천주 나스미디어(089600) 3.11% 상승하면서 10.88% 수익, 10월 22일 추천주 한글과컴퓨터(030520) 5.35% 상승하면서 8.54% 수익, 10월23일 추천주 성도이엔지(037350) 5.69% 상승하면서 11.5%4 수익이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전글 : 시장 흐름 체크 "단기하락인가, 추세전환인가"
다음글 : 글로벌증시, 실적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