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2100P 이끌어 줄 다음 호재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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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3-10-29조회수 : 413 - | ||
[이데일리] 시장분석 & 투자전략 첫 번째는 바로 FOMC회의이다. 미경제가 좋아지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는 의견이 대다수지만, 셧다운제로 인해 미경제가 주춤했던 것은 사실이다. 이로 인해 FOMC회의에서 적어도 테이퍼링을 연장하겠다는 이슈만 나와도 시장의 상승 기대를 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는 환율과 실적에 대한 악재보다는 현재 기관과 외국인이 보고 있는 4분기 실적에 주목해야 한다는 점이다. 미국은 11월부터 소비특수가 시작이 될 것이다. 선진국은 연간 소비의 30%이상이 연말에 일어나는 것에 주목 해야 하며 3분기 어닝쇼크에서 기회를 찾아야 한다. 이 두 가지 이슈로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이어질 경우 시장은 다시 한번 힘을 낼 것으로 기대된다. 전일 시장은 미증시의 상승 마감과 아시아 시장의 힘으로 상승으로 마감 됐다. 외국인이 응답을 하면서 2050p부근까지 다가선 모습인데, 산업생산 증가율의 경제지표와 애플과 머크의 실적에 의해 금일 시장이 움직일 것이다. 시장이 하락을 하는 모습을 장초반에 보이긴 했지만, 2030p에서 반등이 나오면서 이전의 저항선 부근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금일도 전차주의 힘이 얼마나 통할지 지켜봐야 한다. 만약 애플이 긍정적인 실적이 나온다면, 삼성전자는 조정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애플 관련주들이 다시 한번 힘을 낼 것이다. 이럴 경우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의 흐름이 긍정적으로 바뀌지 않을까 생각한다. 코스닥은 최근 기관의 힘에 의해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은 외국인까지 매수세에 동참하게 되면서 다시 한번 강한 저항 부근인 535p까지 올라온 모습인데, 535.4p 안착 여부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실전매매에서는 전일 한글과컴퓨터(030520) 6%대 단기 차익실현에 나섰다. 선구안 추천주 중에서는 사람인에이치알(143240)이 상승 마감했다. 종목별로 보면, 전일 관심을 가졌던 종목들이 저항선에 붙어 있는 모습이다. 금일 코스닥 상승 출발하게 되면 저항선을 돌려내면서 매수 종목이 많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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