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외국인 매수 속 코스피 상승추세 강화 기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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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제우스작성일 : 2013-10-21조회수 : 326 - | ||
[이데일리] 투자의견 ‘경제 지표 및 실적 주목’ 비록 미봉책에 불과하지만 디폴트(채무불이행)라는 최악의 상황을 피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주에 주목해 볼 것은 역시 주요 기업들이 3분기 실적이다. 우선 21일에는 맥도날드, 텍사스 인스트루먼츠, 넷플릭스 등이 실적 발표를 하며 22일은 듀퐁, 록히드 마틴, 트래블러스, 23일에 보잉, 캐터필라, US항공, AT&T, 24일에 아마존닷컴, 마이크로포스트 등 주요 기업이 실적을 발표한다. 만일 기업실적이 너무 좋게 나와버리면 양적완화 축소 여부에 대한 논란이 다시 불거질 수 있겠지만 지?shy;주 미국 증시가 기업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여준 만큼 그리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연방정부의 셧다운으로 발표가 연기되었던 경제지표의 발표에 주목해야 하는데 특히 22일에 나올 9월 비농업 부문 일자리수는 양적완화 축소 문제와 연관성이 있는 고용지표이므로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또한 유럽과 중국에서 24일 경기 회복세를 확인할 수 있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발표를 앞두고 있고 25일 한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도 발표된다. 기술적 흐름 최근 외국인의 연일 순매수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한주 동안 추세 상승을 지속하며 그 동안 저항대였던 2050선을 돌파하며 마감하였다. 이로써 지난 2012년 3월 고점의 돌파 여부가 이번주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여지며 결론적으로 보면 돌파할 것이라는 데 한표를 던진다. 기술적으로 보면 그 동안 2000선에서 지속적으로 지지대를 잘 형성시켜 놓았고 악재로 작용할 만한 내용이 없어 단기 정배열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결론 이번 주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 국내 지표로는 한국은행이 발표하는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다. 지난 2분기 성장률은 전분기대비 1.1%를 기록하며 0%대 성장률에서 벗어났는데 이번에도 1%대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할지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또한 23일에는 경제관계장관 회의가 있고 24일은 동북아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GTI(광역두만강개발계획), 해외 취업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해 발표한다. 그 동안의 추세로 보아 이번주는 추세 상승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별한 악재만 없다면 추가 상승시 2100선까지 상승을 기대해 볼 만하다. 특징적인 종목을 살펴보면 여전히 테마주와 개별주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파수닷컴(150900), 상신이디피(091580), 코다코(046070), 디아이(003160), 오로라(039830) 등이 급등을 기록하였다. 최근 한솔홈데코(025750)을 저점에?shy; 추천하여 큰 수익을 안겨드렸는데 이제 새로운 제2의 한솔홈데코를 매수할 시기이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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