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제목 : "좋은 기업이 반드시 좋은 주식 아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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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3-10-01조회수 : 651 - | ||
[이데일리] 시장분석 & 투자전략 주식시장에서 좋은 기업은 주가 상승 잠재력이 큰 기업이다. 이는 저평가의 종목을 의미한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투자자라면 화려한 성장의 기업 주식을 갖고 싶어하지만, 실제 투자에서는 가장 지루해 보이는 기업이 가장 높은 수익률을 가져다 주는 경우가 많다. 한편, 미국의 부채한도 악재로 국내 시장 조정으로 마감을 했다. 외국인 매도로 진행이 되다가 매수로 마감되면서 24일 연속 순매수 이어 갔으며, 기관은 15일 연속 순매도가 이어졌다. 전일 동반 매수 업종은 금융업, 운수창고, 음식료품, 의약품이다. 코스닥 시장 동반 매도로 시작 후 동반 매수로 마무리 되면서 3일 연속 동반 매수세가 이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동반 매수 업종은 오락. 문화, 방송서비스, 통신방송서비스, IT H/W, 기타서비스, 음식료.담배, IT부품이다. 테마에서는 동양그룹주가 법정신청 관리에 약세를 보였으며, 안철수 테마가 실행위원 발표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실전매매에서는 9월 23일 추천주 에스엠 3.39% 상승 마감, 9월 28일 추천주 대한유화 2.54% 상승 마감했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코스피 시장 박스권 지속 유지 중으로, 1988p~1992p 이탈시 하락 전환 가능성이 있다는 점 기억할 필요가 있다. 전일 코덱스인버스 매수가 많이 진행됐다. 외국인의 수급이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개인이 매수하게 되면 금일 리스크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코스닥 시장에서는 이등변 삼각형 패턴 진행 중으로 전일 저항에서 조정을 받았다. 저항선 돌파와 지지선 확인이 필요하다. 이등변 삼각형은 상승 흐름, 하락 흐름이 아님으로 방향이 결정된 후 매매에 임하는 것이 유리하다. 10월 경제 분석은 유럽과 중국의 경제 성장 지속에 대한 이슈로 국내 증시에 큰 악재는 없을 것이란 내용이 나오고 있다. 다만, 환율 문제와 미정부 폐쇄에 대한 악재가 단기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당분간 급한 매매보다는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두는 것이 유리하다. 종목은 성장성이 높은 종목 위주로 매매에 임하는 것이 좋겠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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