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제목 : 미국 부채한도 이슈 "불확실성이 만드는 엄청난 기회 잡아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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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3-09-30조회수 : 376 - | ||
[이데일리] 시장분석 & 투자전략 현재 미국의 내년도 예산 책정, 부채한도 증액, Fed의 QE 축소 등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최대 관심사가 됐다. 내년도 예산 책정과 부채한도 증액은 시간이 다소 걸리더라도 무조건 해결되리라 판단된다. 어느 기업이건 부채한도 증액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디폴트를 선언하는 기업은 없다. 따라서, 해결이 된다고 전망이 우세하다. Fed의 QE 축소가 발목을 잡을 것이란 판단이 드는데 만약 경제가 양호하다면 9월 QE축소를 했을 것이다. 그러나, 9월에는 QE 축소가 나오지 않았다. 글로벌 경제가 여전히 양호하지 않다는 의미이며, 1달 만에 경제가 호전된다고 볼 수 없다는 이유 때문이다. 현재까지 나온 자료만으로 확인한 결과였지만 최종적인 결론도 이와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이 불확실성이 얼마나 빨리 해소되느냐에 따라 시장의 상승 시기가 결정이 날 것으로 판단된다. 기술적 분석에서 보면 코스피 시장은 박스권(1992p ~ 2018p) 움직임 지속되고 있다. 1990p 부근에서 매수, 2018p 부근에서는 매도하는 전략이 유리해 보인다. 2018p 돌파시 2035p까지 추가상승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코스닥 시장은 저항선 돌파 후 추가상승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541p 강한 저항이 존재하며,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 지속 확인 시점에 도달했다. 535p 지지가 형성돼 있음으로 지지와 저항 확인이 필수적이다. 실전매매에서는 9월 9일 추천주 동성화인텍(033500)이 9.5%, 9월 15일 추천주 컴투스(078340) 4.65%, 9월 24일 추천주 파워로직스(047310) 6.65% 수익 중이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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