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글로벌 증시
 | ▲ 이데일리ON 장로드 장상훈 대표 |
| 뉴욕증시는 재정 협상에 대한 우려 등으로 반등 하루 만에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전주대비 1.3% 내렸고, S&P500지수도 1.1% 하락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주간기준으로 0.2%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 예산안 통과 시한이 사흘밖에 남지 않았음에도 불구, 새해 예산안과 부채한도 증액과 관련한 민주당과 공화당간 협상이 여전히 난항을 보이고 있는 게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
하원이 상원의 수정 예산안에 어떤 대응을 할지는 미지수다. 하원이 이 예산안에 합의하지 않을 경우 다음달 1일 연방정부가 폐쇄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또한 다음달 17일까지 부채상한선을 증액하지 못하면 미 정부는 디폴트(채무불이행)에 빠질 수 있다.
증시 하락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현재는 단기 과매도권으로 기술적 반등 시도는 나오는 자리로 볼 수 있다.
국내 증시 요약
국내 증시는 하락으로 출발 기관들의 매도 속에 이틀 연속 하락세을 이어갔다. 3일만에 음봉이 발생된 가운데 거래량은 축소됐고, 5일이평선 이탈하였으나 밑꼬리을 형성하는 등 조정의 모습이다.
현재는 외국인들이 종합주가지수을 철저히 컨트롤하고 있는 상황으로 외국인의 차익실현이 단기적으로 나올 수도 있다는 점을 경계해야 한다. 단, 이번 외국인 매수 성향이 장기라 조정은 매수의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금일 관심 종목은 , , 이다. 공개주인 는 지난 금요일 오전 7% 수익실현했다. 는 연속 상한가 나오고 조정을 받았으나 추세는 살아 있는 상황이다. 9월 공개주였던 은 20% 수익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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