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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지수 상승 견인할 "실적개선 수출주" 주목
작성자 : 정지우작성일 : 2013-09-30조회수 : 677 -
[이데일리] 투자전략 & 향후전망

▲ 이데일리ON 정지우 전문가
외국인들이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는 미국 연방정부 폐쇄 논란이 주초반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예산안이 30일까지 확정되지 않을 경우 다음달 1일부터 연방정부가 폐쇄 됨으로써 증시에 악재로 떠오를 가능성이 있다.

결과에 따라 증시가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지만, 일단 외국인들의 수급동향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9월 기준 외국인이 사상 최대치를 매수하며, 추가상승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들은 자동차, IT업종에 매수세를 늘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번 주는 중국이 10월1일부터 국경절 연휴에 들어가는 만큼 상대적으로 미국증시의 움직임에 따라 국내증시가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1990p 부근에서의 외국인과 연기금의 매수세가 지속되며 강하게 하방경직성을 보여주고 있고, 2010p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박스권 속에서 미국증시의 움직임에 따라 방향성을 잡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테마,업종별로는 전기차 관련주들의 선전에 눈에 띄는 가운데 실적 개선세가 이뤄지고 있는 자동차 부품주들의 관심 있게 지켜 보는 것이 좋겠다. 역시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3 출시와 함께 스마트폰 부품주들 또한 관심권 유효해 보인다.

결국 국내증시가 일시적인 상승 혹은 제한적 반등에 그치지 않고 의미 있는 반등을 위해서는 앞으로 주도업종인 전기전자,자동차업종 수출주들의 하반기 실적개선세와 더불어서 향후 건설경기 회복이 중요해 보인다. 뉴스에 너무 얽매이는 매매보다는 수급과 실적을 보며 판단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관심종목]
코아스(071950), 상신브레이크(041650), 이화공영(001840), SG&G(040610), TPC(048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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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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