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슈주 및 수급주 선취매, 유리한 장세 활용하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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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로드작성일 : 2013-08-06조회수 : 1,237 - | |||
[이데일리] 글로벌 증시
고용지표 부진에도 이틀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다우지수와 S&P500지수도 서비스업 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소폭 하락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나스닥지수는 소폭 상승해 12년10개월래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양적완화 축소에 대한 우려보다는 사상 최고치 경신 후 아름다운 조정으로 보고 있다. 흐름을 읽는 자가 최고의 전략을 구사 할 수 있다. 국내 증시 요약 코스피는 낙폭과대 캐치법 상 2일째 조정으로 마감했다. 오늘 3일째로 저점 확인하는 날이다. 큰 흐름상 상승 기조고 역배열타법상 1차 매도 목표치에 도달하였기에 이번 조정은 자연스러운 것이라 할 수 있다. 가치적으로 저평가나 영업이익의 꾸준한 증가로 성장성 있는 종목과 차트적으로 매수의 맥점을 낙폭과대 캐치법 혹은 가짜 음봉 등을 체크하며 단기 이슈로 상승 모멘텀을 갖춘 3총사와 함께 매매 전략을 구사 중이다. 지금이 장로드 실전 Go-Stop 타법에서 제시하는 단기 스윙이 최고의 대책이다. VIP 선취매 종목인 세코닉스(053450) 우전앤한단(052270) 2분기 실적 우량주로 수익권이다. 금일 관심권은 씨티씨바이오(060590) 승화프리텍(111610) 대덕GDS(004130) 영진인프라(053330) 등이다. VIP 매수한 크리스탈(083790)은 9% 수익실현했다. 로엔(016170)은 낙폭과대 캐치법으로 수급이 좋아 조정시 매수포지션이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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