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모멘텀 있는 종목이라도 실적 확인 필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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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3-08-06조회수 : 750 - | |||
[이데일리] 투자전략 & 향후전망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이 되면서 전력에 대한 이슈로 스마트그리드 사업에 금일 모멘텀으로 형성되면서 상승을 하는 모습이다. 단기적인 관점이 아니라면 실적과 모멘텀의 접근이 필요하다. 다음으로 게임주에 대한 이슈가 있었다. 중국에 따라 웃고 우는 모습이다. 웹젠은 악재로 마감을 했지만, 액토즈게임즈는 자사 게임의 이슈에 상승으로 마감을 했으며, 엔씨소프트 역시 중국에 블레이드 앤 소울을 준비 중인 관계로 상승 마감했다. 네오위즈게임즈 역시 모바일 시장 진출이 늦었고, 중국에 대한 악재로 작년 한해 하락을 했는데, 신규게임으로 금일 급등이 나오는 모습이다. 코스피에서는 저항선을 돌파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삼성전자의 악재보다는 저항선 부근이기 때문에 돌파를 못하는 것이며, 금일 조정을 받으면서 1915p에서 지지 받는 모습이 확인됐다. 그렇다고 해서 급하게 매매하는 것은 금물이다. 그 이유는 이번주 중국의 지표가 8일과 9일 2일 동안 5개정도가 더 나올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다. 만약 지표가 부진하게 나온다면, 추가적으로 1903p까지 조정을 염두에 두시고 매매에 임하는 것이 좋다. 반면, 코스닥 시장은 금일 상승으로 마감을 했다. 코스피의 경우 외국인 매수, 기관 매도의 모습을 보였지만 코스닥의 경우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또한, 수급상으로 시총 상위 종목군이 많이 포함된 IT부품주 위주로 매수세가 몰렸기 때문인데, 그것보다는 단기적인 반등 구간이었다고 판단된다. 실전매매에서는 전일 장중 추천종목 네오위즈게임즈(095660)와 이데일리TV “증시와락” 추천주 웰크론한텍(076080), 코오롱플라스틱(138490)이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고 있는데, 모멘텀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실적 역시 확인이 필요하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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