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똑같은 이슈라도 의미해석에 따라 "수익률 천차만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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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3-08-05조회수 : 1,143 - | |||
[이데일리] 투자전략 & 향후전망
그 동안 프렌드(FRIEND)로써 FTA(자유무역)을 역설해왔는데 정치, 경제적으로 보호무역을 하면서 9일 ICT가 삼성의 특허침해 제소 건에 대한 최종판정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프랜드와 프렌드는 비슷한 음이지만 뜻은 전혀 다르다. 지난 금요일 미경제지표가 혼조로 마무리 되었는데, 양적완화 축소 시기가 늦어질 것이란 기대로 상승으로 마감했다. 똑같은 경제지표라고 하더라도 시장에서 받아들이는 의미가 달랐다. 향후 1930p~1935p의 구간의 의미도 다르게 해석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지난 목요일 국내시장 저항구간에 있기 때문에 금요일 저항을 받을 것이란 언급을 드린 후 저항을 뛰어넘으면서 시작을 했지만, 결국 안착에 실패를 했다. 금요일이라는 요일이벤트로 조정을 받은 것이다. 하지만, 금주의 경우 특별한 악재만 없으면 저항을 돌파하며 시장 상승을 예상한다. 하지만, 저항이 지지가 되는 구간이 돼야만 2010p까지의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코스닥 시장 역시 목요일에 저항을 받을 것이란 예상대로 금요일 종가가 시가보다 낮아지면서 마감했다. 역시 저항의 부근이기 때문에 눌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 저항이 지지선이 되면 시장 추가 상승을 이어갈 것으로 보면 된다. 따라서 558p~560p를 돌파해야만 추가 상승이 이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금주 미증시의 이슈는 고평가와 QE 완화에 대한 부분이다. 디커플링에 대한 기대감이 강하긴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세계증시와 커플링으로 진행 될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의 상황에서 저항이 지지가 되는지, 지지가 저항이 되는지를 확인해야 할 시점이다. 따라서 똑같은 포인트라고 하더라도 의미해석을 달리하시면서 이번 주 대응의 관점으로 매매하는 것이 좋겠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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