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6월 급락은 8월에 회복된다"...2000P 돌파 기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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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多成한만식대표작성일 : 2013-08-05조회수 : 1,216 - | |||
[이데일리] 시장 점검 & 투자전략
코스피 시장은 지난주 대비 0.66% 상승한 1,922.38로 마감했고, 코스닥 시장은 시총 1위 종목인 셀트리온이 큰 변동성을 보이면서 지난주 대비 1.18% 급등해서 551.76으로 마감했다. 이번 주는 월요일 미 ISM비 제조업지수 발표 외 큰 경제지표보다는 해외시장 지속 랠리 속에 목요일 한,일 금리회의 및 8월 옵션만기가 최대 이슈일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금요일 시장흐름을 본다면, 해외시장 훈풍에 힘입어 아침부터 갭 상승 출발했지만, 양 시장이 음봉 마감했다. 이유는 장중 개인이 강하게 콜옵션 매수에 가담했기 때문인데, 종가상으로 본다면, 외국인이 선물에서 매도를 하면서 지수 상승을 제한하고 저가 주식매수를 지속했고, 옵션시장은 특이사항이 없이 마감했다. 따라서, 이번 주는 목요일 옵션만기를 앞두고 해외시장이 크게 조정을 보이지 않는다면, 장중 개인의 선물,옵션시장 매매 패턴을 관찰하면서 개인이 추구하는 방향과 반대로만 대응한다면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외국인의 현,선물 시장 매수기조와 연기금의 지속적 매수 외 투신의 매수여력 등을 감안하고, 해외시장의 호전이 지속되고 있어 궁극적으로는 5월말 6월초 지수대로 8월 중에 별 무리 없이 회복하는 7~8월 랠리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6월 25일 지수 저점이 확인되고 시장이 반등하면서 외국인의 수급을 기준으로 단기적 접근보다는 중기적 관점에서, 과거 시장이 급락 이후 반등했던 사례 등을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지수 급락 시 손실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반등 시에도 함부로 주식비중을 축소하지 않고 대응하는 것이 유리하다. 장중 매매나 2~3일 단기적 관점에서 대응하지 않고, 가능한 시장보다 강한 종목을 위주로 7월 시장을 투자했다면, “321프로세스투자”에서 추구하는 월 10% 수익 달성이 무리 없이 진행됐을 것으로 생각한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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