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뉴스는 뉴스일 뿐...시장의 키는 외국인이 쥐고 있다 | |||
|---|---|---|---|
| 작성자 : 정지우작성일 : 2013-08-02조회수 : 2,180 - | |||
[이데일리] 투자전략 & 향후전망
중국에 이어 미국 제조업지수까지 예상치를 상회 2년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글로벌 증시의 상승에 힘을 보탰다. 제조업지표의 반등과 함께 미국과 유럽이 양적완화 기조를 유지하며 유동성 장세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외국인은 조선주와 화학업종 특히 자동차 업종의 매수세가 유입된 부분을 볼 수 있다. 연기금은 삼성전자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제 시장투자자들의 관심이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무르익고 있는 만큼 경기 민감주에 대한 관심이 좀 더 이어지지 않을까 예상된다. 최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조선주와 더불어 중국의 반등과 함께 화학주 그리고 시장을 이제까지 주도한 2차전지 관련주들은 꾸준한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특히 아직까지 본격적인 상승세가 이어지지 않은 삼성전자의 반등여부에 따라 IT의 귀환여부가 판가름 날것으로 예상된다. 빠르면 9월 FOMC 회의에서 양적완화 축소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8월증시는 출구전략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보다는 중국의 경기회복 가능성에 좀 더 무게감이 가지 않을까 생각된다. 중국의 반등과 함께 최근 중국 소비관련주 또한 양호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결국 뉴스는 뉴스일뿐 외국인의 수급이 시장의 키를 쥐고 있다. [정지우 전문가 관심종목] 일진머티리얼즈(020150), 다날(064260), 젬백스(082270), 셀트리온(068270), 소리바다(053110)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
| 이전글 : 테마주, 개별주 강세 여전해...급등종목 점검 | |||
| 다음글 : 6~7월 시장을 통해 확인하는 "8월 증시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