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6~7월 시장을 통해 확인하는 "8월 증시전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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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3-08-01조회수 : 2,408 - | |||
[이데일리] 투자전략 & 향후전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투자자들은 수익보다는 손실이 많은 한 달이라는 이야기가 많은데, 이는 6월 IT주에 물려서 자포자기 심정으로 종목 교체를 하지 못했던 것이 이유라 판단된다. 8월 역시 흐름상으로는 상승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1760p~2010p 사이에서 박스권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최근에 기관의 매수 종목을 보면 인버스보다는 레버리지 위주의 매수세가 이어지기 때문에 이런 부분으로도 방향은 위쪽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코스닥의 흐름 역시 저항선을 돌파했기에 상승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되는데, 최근 코스닥의 시총 상위 종목들이 상승 중이다. 8월 역시 IT위주의 실적과 자동차 부품주의 실적에 대한 이슈로 시장은 상승으로 유지할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미국의 FOMC회의와 유럽의 ECB와 영란은행의 통화정책 회의가 있어 이 부분은 확인이 필요한데, 이미 알려진 부분이 많아 새로운 악재로 작용을 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 외에 미국의 2분기 GDP 성장률 악재와 그 동안 큰 폭의 상승으로 인한 불안감은 역시 이슈가 될 수 있는데, 세계경제가 커플링보다는 디커플링으로 움직이길 기대해 본다. 실전매매에서는 전일 케이피에프(024880) 저항선에 부딪치는 모습이 나올 것으로 판단하면서 8%대 차익실현했다. 또한 자동차 경량화 이슈로는 현대EP(089470) 코오롱플라스틱(138490)이 5%대 상승 마감했다. 한편, 나노트로닉스 소송에 대한 악재가 나왔는데, 장마감 후 소송 취하에 대한 기사가 나오면서 금일 반등이 기대된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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