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애플발 효과에 관심집중...국내 증시에 훈풍될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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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스탁크래프트작성일 : 2013-07-25조회수 : 563 - | |||
[이데일리] 뉴욕증시
기업 실적에 좌우하는 시장 상황은 다음주 연방준비제도의 공개시장위원회(FOMC)까지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주에는 온전히 기업실적에만 집중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개별 기업 실적에 따라 변동이 커질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한다. 전반적인 시장 흐름은 여전히 양호한 상태이며 이제 투자자들은 연준의 양적완화 규모 축소에 대해 인정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여진다. 무엇보다 기업들의 매출은 우려했던 최소한의 수준은 넘어서고 있고 이익은 매출보다 더 큰 폭으로 개선되고 있어, 이 덕분에 어닝시즌은 시장에 우호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다만 연준의 결정에 따라 시장이 급변할 수 있는 만큼 미리 포지션을 조정하는 전략을 짜두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여진다. 주식 가격은 이익 개선보다 더 빠른 속도로 올라가고 있는 만큼 시장에 대해 다소 신중한 입장을 가지고 있다. 지금의 조정은 포트폴리오를 리밸런싱하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증시는 9월까지는 양호한 모습을 이어갈 것으로 보이며 9월에 연준이 양적완화 규모를 줄이기 시작해서 극적인 변화들이 나타난다면 시장은 이후 크게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증시 코스피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고, 외국인 투자자들이 3거래일 연속 주식을 사들였다. 코스피지수는 24일 전 거래일(1904.15)보다 7.93포인트(0.42%) 오른 1912.08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이날 1811억원, 기관은 267억원 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했다고, 개인만 2025억원의 순매도 우위를 보였다. 프로그램 매매의 경우 차익거래로 2억원이 빠져나가고, 비차익거래로 378억원이 들어와 375억원의 순매수 우위를 보였다. 미국 애플사의 3분기(4~6월)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면서 애플발 효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어닝시즌을 맞은 국내 애플 관련주는 일제히 주가가 상승했을 뿐만 아니라 하반기 흐름 또한 긍정적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애플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한 점, 실적 발표 후 주가 상승이 나타난 점, 향후 가이던스가 애플의 비수기임에도 나쁘지 않다는 점 등이 국내 애플 관련주에 훈풍으로 작용할 전망된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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