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1800선 초반까지 밀린다면 "분할 매수" 기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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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스탁크래프트작성일 : 2013-07-23조회수 : 238 - | |||
[이데일리] 투자전략 & 향후전망
IT 기업이 이번 주 어닝 시즌에서 가장 부진한 실적을 보이고 있음에 따라 실적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기대치보다 나은 실적을 보여주고 있는 기업들의 실적도 공개 되고 있기 때문에 부정적으로만 해석할 필요는 없다는 판단이다. 또한 그 동안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도 증시에 부담을 주는 모습이다. 그에 따라 약 보합세로 마감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으며, S&P는 소폭 상승하면서 마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일 코스피도 3거래일 만에 상승 출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외국인의 매수세가 줄어들면서 오전대비 상승폭을 축소하며 마감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시장은 다시 우호적인 요인들 첫째 중국정부의 경기부양 기대감, 둘째 엔화의 안정세 이런 긍정적인 요인들이 나오고 있다. 금일 G20효과와 중국정부의 대출금리 자유화 호재로 증시가 반등했고, 단기적인 낙 폭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걱정할 권역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하지만 코스피 코스닥 역시 바닥권에서 빠르게 상승을 한 권역이기 때문에 지수에 대한 조정은 불 가피해 보인다. 방향성이 확실히 정해 지지는 않은 모습이기 때문에 현 지수에서 1800선 초반까지 빠져준다면 또 다시 분할 매수로 접근이 가능하다. 시장은 분명 지금보다 빠져준다면 싼 지수대에서 거래되고 있는 것임에는 분명하다. 그렇기 때문에 지수의 조정이 나온다고 겁먹을 필요는 없다. 필자의 경우 6월 하락장에서도 자신 있게 담아간 대부분의 스윙종목이 수익으로 좋은 결론을 낸 바 있다. 가치를 바탕으로 한 투자를 한다면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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