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중공업주 불꽃급등의 전제조건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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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진식소장작성일 : 2013-07-23조회수 : 358 - | |||
[이데일리] 투자전략 & 향후전망
다만 아직은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일본 아베노믹스의 재등장, 중국의 pmi지수, 남북 6차 실무자화담(25일) 등 굵직한 논재들의 재확인이 필요하기 때문에 당장은 1900선을 돌파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하지만 이번 삼성전자 현대차등의 실적발표가 종료되면 강한 하반기 상승파동으로 연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에는 1분기 어닝 쇼크를 기록했던 GS건설(006360)과 SK하이닉스(000660), 현대기아차, LG전자(066570) 등 대형주 실적 발표가 시장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일단 이번 주는 FED 관계자들의 증언이나 연설이 없어서 부담이 적은 가운데 글로벌시장의 초관심은 2분기 실적으로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시장은 기존주택판매(22일), 신규주택판매(24일) 등 주택시장 관련 지표에 이어 내구재 주문(25일) 소비자심리지수(26일) 등도 잇따라 발표된다. 중국시장의 모멘텀이 일단 지금 시장에서 절대적으로 중요한데, 24일 발표되는 HSBC의 7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게 할 것이다. 일단 시장이 진정한 상승으로 올라서기 위해서는 슬슬 움직임을 보이는 중국관련주인 철강주와 건설주의 추가적인 반격급상승이 필요하다. 이와 함께 급등으로 올라선 대우조선해양(042660)과 삼성중공업(010140)을 비롯한 중공업주들의 불꽃급등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후 삼성전자, LG전자, 삼성SDI, SK하이닉스 등을 앞세운 기술주와 약간 눌림을 형성하지만 강한 급반격을 시도할 현대차, 기아차, 자동차부품주들이 동행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SK, LG화학 등 화학정유주들도 자세를 완벽하게 잡은 구간으로 일단 밀려도 1850-1870선의 강한 지지력은 유지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확인할 것은 일단 확인하고 넘어가야 할 구간이다. 긍정적인 투자마인드의 유지와 하반기 9조 이상의 순매수를 보일 국민연금을 믿어보면서, 기관화 장세로 서서히 진행될 강력한 시장을 기대하는 것도 좋겠다. 코스닥 시장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580포인트의 부근으로 올라서면서 시장은 일단 강력한 수익율 올리기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 최진식소장 "대박클럽" 공개방송+가격할인+연장권까지! 7.23(화) 단하루!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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