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번주 증시 체크포인트 "3가지 빅이슈", 어떤 것있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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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맥스작성일 : 2013-07-22조회수 : 233 - | |||
[이데일리] 3가지 빅이슈 분석과 대응전략
이번 주 특징 이벤트는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 미국과 국내 어닝시즌, 둘째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자민당과 공명당의 대승, 아베노믹스 독주체제 완성, 셋째 중국 제조업 PMI 지수 발표이다. 또 이와는 별도로 지난 21일 기사화 되었던 제약산업 관련 10조 투자 소식으로 제약주들이 주목을 받는 한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어닝시즌 현재 한국을 비롯해 미국에서도 실적을 발표하는 기업들이 하나 둘씩 나타나고 있다. 지난 금요일 밤 MS와 구글 등 주요 IT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했지만 실망스런 실적에 주가가 크게 하락하는 모습이었다. 이번 주 월요일 맥도날드를 시작으로 화요일에는 애플과 AT&T, 수요일 포드 캐러필터, 보잉, 비자 등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아마존과 지멘스 등이 대기하고 있다. 각각의 기업들이 시장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인 만큼 실적내용에 따라 시장에 많은 영향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1일 참의원 선거 “아베노믹스 독주체제 완성” 21일 있었던 일본 참의원 선거는 자민+공명의 압승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전체 242석 중 135석을 차지하며 향후 아베의 독주체제를 이어갈 수 있는 구도가 마련됐다. 결국 이슈화 될 수 있는 것은 2014년 4월 소비세 인상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란 전망이며 이에 따라 엔화가치에 대한 시각도 일부 달라질 수 있겠다. 중국 제조업PMI 지수 최근 시장의 화두가 되는 것이 중국의 경제성장이다. 그리고 그 단면을 짐작할 수 있는 제조업PMI가 수요일 발표된다. 시장에서는 48.6 내외의 수치가 전망되고 있다. 50을 기준으로 그 이하가 되면 수축국면이라고 보게 되는데 예상대로 나타난다면 3개월 연속 50을 하회하면서 부담감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그 외 별도 이슈로 제약주를 말씀드렸는데, 기사 자체는 상당한 호재임에는 틀림없지만 관련 내용은 이미 오래 전부터 제약주 관련해서 나타났던 이슈인 만큼 반등은 크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제약사들의 M&A부터 다양한 기대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만큼 제약주 전반에 대한 관심은 켜놓는 것이 좋겠다. 단기적으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기는 어렵겠지만 최근 바닥권을 이탈하는 종목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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