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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최고치 경신에 대한 경계감으로 뉴욕증시 하락...재반등 가능성 얼마?
작성자 : 장로드작성일 : 2013-07-17조회수 : 179 -
[이데일리] 글로벌 증시 

▲ <이데일리ON 장로드 장상훈 대표>
뉴욕증시는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의회 증언을 하루 앞두고 사상 최고치 경신에 대한 경계감 등으로 소폭 하락했다. 이로써 다우와 S&P500지수의 사상 최고치 행진은 나흘 만에 멈췄다.

산업생산과 소비자물가 등 경제지표는 호조를 보였지만 기업 실적이 엇갈리게 나오면서 시장에 부담을 줬다. 골드만삭스와 존슨앤존슨의 2분기 실적은 좋았지만 코카콜라의 실적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준내 대표적인 매파 인사인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총재가 양적완화 축소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한 것도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독일의 경제지표가 부진한 것도 악재로 작용했다. 미국의 지난달 산업생산은 4개월래 최대폭으로 상승했고,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대비 0.5% 올른 것은 긍정적이다.

전일 다우지수는 기술적 분석상 전 고점에 도달하여 단기 고점구간이라 했다. 단기이평선 골든크로스 후 이격이 벌어지고 있는 구간이라 상승 제한적이며 단기적 조정이 나온다면 매수포지션이라 했다. 정확한 시황에 적중하면서 흐름을 읽는 최고의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국내 증시 요약

코스피는 전일 상승세을 이어가지 못한채 전강후약으로 마감했다. 글로벌 증시가 소폭이나마 상승하면서 동시호가 상승출발하였으나, 기관들의 현물 매도 및 외국인들의 선물 매도속에 하락 전환했다.

일봉상 음봉 발생이지만 단기이평선은 지지 거래량은 소폭 축소됐다. 양음양음 패턴의 모습이 연출 중이고 수급상 외국인들은 소폭이나마 현물시장에서 매수세을 이어갔으나, 선물시장에서는 3일연속 매도 중이다. 개인들도 현물시장에서 하루만에 매수로 전환 반면 기관들은 3일연속 매도했다.

단기적 1차 저항대는 1900p 초반대로 상승N자형 목표치이다. 지수 갭상승시에는 한템포 늦게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란다. 단기 급락에 가까운 낙폭은 급등을 유발한다 강조해 왔다. 아직까지 외인들의 추이를 체크해야 한다. 가격 충격에 대한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기간 조정 마무리 했고, 본격적인 상승 랠리를 하고 있다. 이때 장로드 실전 Go-Stop 타법에서 제시하는 단기 스윙은 최고의 대책이 될 수 있다.

실전매매에서는 VIP회원 종목인 승화프리텍(111610), 넥스지(081970) 조정시 매수했으며, 제일바이오(052670) 모바일리더(100030) 링네트(042500) 관심 종목이다. 최근 VIP회원 선취매 후 SG세계물산(004060), 대한해운(005880) 등이 상승했으며, 공개방송으로 삼화전자(011230) 태산엘시디(036210) 에머슨퍼시픽(025980) 등 제시했고 상한가 및 수익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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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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