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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SPIDER 매매전략 "나무보다는 숲을 봐야할 시점"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3-07-16조회수 : 157 -
[이데일리] 투자전략 & 향후전망 

▲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
중국의 GDP성장률이 예상치 부합하면서 아시아 증시 반등이 나왔다. 다만, 2분기 성장률이 예상치에는 부합했지만 1분기에 비해 하락하는 모습이 나왔기 때문에 악재가 모두 해소된 것이 아니라는 점 참조하는 것이 좋다.

중국 지표의 상승이 시장에 영향을 주는 모습인데, 업종별로 온도차는 있었다. 카지노주와 화장품 업종이 하락하였고, 빙그레와 베이직하우스, 락앤락도 조정으로 마감을 했고, 화학업종과 철강업종 기계업종은 상승으로 마감했다.

같은 호재라고 하더라도 업종마다 상이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단기적인 이슈보다는 숲를 보면서 매매하는 것이 좋겠다.

전일 수급적인 측면에서는 코스닥에서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매도가 진행되었고, 코스닥 시장에서는 동반매도에서 외국인이 매수로 전환되어 마감을 했다.



차트분석으로는 저항선을 돌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단기 악재는 사라지는 모습이지만, 코스피 시장은 저항선에서 돌파를 하지 못했다. 따라서, 돌파 여부를 확인은 필수다.



반대로 코스닥의 시장은 지지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532p가 지지선으로 작용을 해야 하는데, 전일 마무리는 조정으로 마감을 했다. 그러나 여전히 상승추세는 유지되고 있으니 이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주는 S&P500 79개의 종목이 실적을 공개하며, 다음주는 일본 참선거가 예정돼 있다. 아직은 하나하나의 나무만 보이는데, 작은 것에 집착해 큰 흐름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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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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