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SPIDER 매매전략 "미국에서 중국, 지표에서 실적"
작성자 : 손대상작성일 : 2013-07-15조회수 : 193 -
[이데일리]  투자전략 & 향후전망


▲ <이데일리ON 손대상 전문가>
지난 12일 코스피는 전일 급등과 금요일의 요일 효과로 하락으로 마감했다. 한편,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쇼핑으로 상승 마감하는 모습이다.

업종으로는 코스피에서 서비스업만 동반 매수가 들어왔으며, 코스닥에서는 통신방송서비스, 오락문화, 유통 등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한편, 중국 오염으로 차량등록제 제한과 노조 악재로 자동차 관련주가 하락했다. 오성엘에스티(052420), 이화전기(024810) 등은 구조조정과 관련해 반등했으며, 태양관 업체가 반사이익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필자의 추천주 중에서는 동성화인텍(033500)이 상승했다.

지난주는 벤 버냉키 연준의장의 발언으로 상승마감했다. 그러나 다음주부터는 중국 GDP가 월요일 발표된 후 전세계의 증시가 출렁거릴 것으로 판단된다. 양적완화의 축소 시기를 연장한다고 하더라도 축소라는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또한 리커창 총리의 추가 부양 정책에 대한 이슈와 GDP 하락은 중국 경제의 악화가 단기적인 이슈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따라서 얼마나 더 강력한 정책이 이어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밖에도 7월 마지막주에 일본의 참선거 역시 국내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주 실적에 대한 이슈도 있지만, 더 큰 이슈는 경제 지표였다. 금주도 물론 경제지표가 중요하겠지만 S&P500 기업 중 79개사가 실적을 공시할 예정으로, 특히 금융업종과 IT업종에 시장의 관심이 몰린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차트상으로 코스피 지수는 고점을 높여주면서 상승으로 전환된 모습이다. 향후 추가적인 상승이 예상된다. 그러나 지표상으로 확인을 할 필요가 있다.

1864p가 지지선으로 작용을 해야 하는데 월요일의 경우 약세 출발 후 10시에 중국 GDP 지표 확인 후방향을 잡을 것으로 전망됨으로, 오전에 급한 매매는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코스닥 역시 저항선 부근에서 마무리가 되었기 때문에 약세 출발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최근 수급을 보면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코스닥쪽으로 모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단기 조정을 받더라도 추후 흐름은 우샹항할 것으로 전만된다. 528p가 지지선으로
작용해야 한다는 점을 참조하는 것이 좋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전글 : SPIDER 매매전략 &quot;나무보다는 숲을 봐야할 시점&quot;
다음글 : 어닝시즌 본격화, 금주 조심해야 할 변수는?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