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어닝시즌 본격화, 금주 조심해야 할 변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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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제우스작성일 : 2013-07-15조회수 : 287 - | |||
[이데일리] 투자의견 “G2 경제 지표 발표”
이번주 미국에서는 15일에 6월 소매판매, 7월 엠파이어 스테이트(뉴욕 제조업) 지수, 16일은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5월 해외자본 유출입 동향 보고서, 7월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주택시장 지수를 발표를 앞두고 있고 17일에는 6월 주택착공과 건축허가 건수와 18일 7월 필라델피아 제조업 지수, 6월 경기선행지수 등 여러 경제지표가 발표 예정이다. 미국쪽의 경제지표는 대체적으로 이번주 역시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문제는 중국의 경제지표이다. 중국은 2분기 GDP를 15일 공개될 예정인데, 1분기에 7.7%를 기록하며 예상보다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중국은 2분기 GDP 증가율이 더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지난주 공개된 6월 수출과 수입 증가율이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하였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은 더욱 커 보인다. 또한 중국의 6월 산업생산&8226;고정자산투자&8226;소매판매 등도 15일에 동시에 나오기 때문에 주초반 중국의 경제 지표 흐름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한편 미국에서 17일에 차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기초 판단 자료인 베이지북이 공개되며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은 16일과 17일, 각각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반기 통화 정책 증언을 할 예정이므로 어떤 발언이 나올지도 주목해 보자. 기술적 흐름 지난주 미국 증시는 3주 연속 상승하며 다시 사상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증시도 어느 정도 반등의 발판을 마련하고 마감했다. 특히 그 동안 악재로 작용했던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해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당분간 경기확장적 부양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전세계 증시에 긍정적인 작용을 하였다. 이번주는 여러가지 변수에 휘둘릴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기술적 흐름으로 보면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 볼만한 차트의 모습이다. 우선 지난주 목요일에 20일 이평선을 장대 양선으로 강력하게 돌파하였고 외국인이 연일 순매수에 가담하면서 투자심리를 안정화 시키는 흐름을 만들어 주었기 때문이다. 기술적 흐름으로 보면 추가 상승시 최대 1950선 정도까지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며 대략 1900선에서 다소 저항이 있기 때문에 1900선을 돌파하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번주 주초반 추가 상승이 나타나게 된다면 생각했던 것 이상 상승이 더 나올 수도 있는 긍정적인 흐름이 기대된다. 결론 지난주부터 시작된 어닝 시즌이 이번 주부터 본격화 될 전망이다. 미국에 주요 글로벌 기업들의 실적을 발표를 하게 되는데 이번주는 S&P500 기업 중 79개사가 실적을 발표한다. 특히 시티그룹(15일), 골드만삭스(16일), 뱅크 오브 아메리카(17일) 등 금융업종과 인텔(17일), IBM(17일), 구글(18일), 마이크로소프트(18일) 등 IT업종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국내 시장에서도 이들 기업의 실적에 관심이 많다. 국내 시장에도 큰 영향력이 있는 미국의 IT업종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4%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예상치 보다 괜찮게 나와준다면 오히려 호재로 둔갑할 수 있다. 최근 외국인이 연일 매수에 가담하면서 심리적인 부분이 많이 개선 되고 있기 때문에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 넘어야 할 산들이 많고 특히 중국, 미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의 지표의 흐름에 흔들리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방심해선 안될 것이다. 당분간 종목에 대한 긍정적 마인드는 유지 가능하지만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종목별 대응에 주력하기 바란다. 특징적인 종목을 살펴보면 여전히 테마주와 개별주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KT뮤직(043610), 우리산업(072470), 키스톤글로벌(012170), SG세계물산(004060) 등이 급등을 기록하였다. 최근 CJ E&M(130960)을 저점에서 추천하여 큰 수익을 안겨드렸는데 이제 새로운 제2의 CJ E&M을 매수할 시기이다. 이번 만큼은 절대 놓치지 말고 필자의 조언에 집중하기 바란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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